돈이 없어서 병원을 못가네요.(그냥 푸념글)
3일 전부터 항문 주위에 통증이 조금씩 올라오더니 어제부터는 도저히 못참을정도로 너무 아픕니다.. 옛날에 내핵치질 한번 걸려셔 수술하고 몇달전에 외핵치질 생겨서 약국가서 치질약 구해서 먹다가 1주일만에 나아서 별일 없겠거니 했는데..
2틀 넘게 물만 먹고 밥도 못먹고 가만 있어도 아프고 움직여도 아프고 기침해도 아프고 몸 뒤척여도 아프고... 약국에서 치질약 먹었는데 통증이 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어찌어찌 엄마한테 부탁해서 군 내에 제일 큰 병원을 갔는데 (그래봐야 완전 깡촌) 마스크 없다고 응급실 못들어오게 하다가 결국 문 사이에 두고 얘기하는데 여기선 항문쪽 진료는 안된다네요.. 더 큰 병원 가야하는데 그럼 40키로 이상을 가야하는데 어찌...
7키로 남짓되는 곳 어머니 운전도 못해서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 제대로 앉지도 못하면서 왔는데...
거기다 전 연락처가 없어서(빚이 많고 돈이 없어서 휴대폰 해지함) 어떻게 내 혼자 그 먼곳 갈수도 없고... 교통편도 오지라서 불편한데..
어찌 간다고 해도 돈은 없고..
하.. 돈 없고 아프니까 거시기 하네요...
여러분들은 건강관리 잘 하세요..
아직도 집에서 통증이랑 싸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장에 500원 정도의 구멍 뚫린적 있고 요추디스크 4개 터져서 수술한적 있는데 그때만큼 아픈듯 합니다.
2틀 넘게 물만 먹고 밥도 못먹고 가만 있어도 아프고 움직여도 아프고 기침해도 아프고 몸 뒤척여도 아프고... 약국에서 치질약 먹었는데 통증이 갈수록 더 심해지네요.
어찌어찌 엄마한테 부탁해서 군 내에 제일 큰 병원을 갔는데 (그래봐야 완전 깡촌) 마스크 없다고 응급실 못들어오게 하다가 결국 문 사이에 두고 얘기하는데 여기선 항문쪽 진료는 안된다네요.. 더 큰 병원 가야하는데 그럼 40키로 이상을 가야하는데 어찌...
7키로 남짓되는 곳 어머니 운전도 못해서 옆에서 안절부절 못하면서 제대로 앉지도 못하면서 왔는데...
거기다 전 연락처가 없어서(빚이 많고 돈이 없어서 휴대폰 해지함) 어떻게 내 혼자 그 먼곳 갈수도 없고... 교통편도 오지라서 불편한데..
어찌 간다고 해도 돈은 없고..
하.. 돈 없고 아프니까 거시기 하네요...
여러분들은 건강관리 잘 하세요..
아직도 집에서 통증이랑 싸우고 있습니다.
예전에 대장에 500원 정도의 구멍 뚫린적 있고 요추디스크 4개 터져서 수술한적 있는데 그때만큼 아픈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