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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전에 노선영이 앞에서 바람막이를 잘해주었고 노선영이 이제 뒤로 빠질차례였는데 체력을 비축하며 공기저항을 최소화 하면서 같이 끌고 갔으면 조금 느렸겠지만 이번기록처럼 이렇게 까지 차이가 나지않았을것 같네요
그리고 인터뷰에서 보면 어리다는게 티가나네요
노선영이 잘못탄걸 옹호하는게 아니라 배려와 위로의 말이 없이 계속 탓만하는 걸보니 훈련과정에서도 팀워크가 없었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여튼 안타깝네요
그리고 인터뷰에서 보면 어리다는게 티가나네요
노선영이 잘못탄걸 옹호하는게 아니라 배려와 위로의 말이 없이 계속 탓만하는 걸보니 훈련과정에서도 팀워크가 없었을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이.... 여튼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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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아직 어린선수들인만큼 섣부른 비난보다는 응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네요. 어린 선수들이 뭘 알고 그러겠습니까. 연맹이 문제가 많은데요
응원할 마음이 안드는 선수네요 김보름 선수는 93년생이면 그렇게 어린것 같지도 않고, 경기 끝나고 노선영 선수가 멘탈 나가고 좌절해서 혼자 앉아 울고 있는데 저 둘은 쳐다보지도 않고 쌩하고 나가는거 보고 충격이였습니다. 그 많은 관객 카메라가 있는데도 저정도면 파벌싸움 왕따 등등 얼마나 심했을까요.. 아예 나가질 말던지, 국민들이 올림픽 무조건 메달이랑 기록 좋으라고만 보는거 아니잖습니까.. 선수들끼리 똘똘 뭉쳐서 최선을 다하고 후회없이 경기하라고 응원하는건데 인터뷰에서 유리는 14초대 탔다 근데 뒤에서 못 따라왔다면서 아예 낙인을 찍어버리고 뭐라는 짓인지 모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