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무슨 야동을 봐도
그렇게 꼴리지가 않네요. 어차피 배우들이 연기하는가다 란 생각이 드는..
발기도 예전만큼 딴딴하지 않고.. 자위도 뭔가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하는 느낌.. 그것도 속전 속결로 뺄려고 하네요 ㅋㅋㅋ
다른거보다 어차피 연기인거 다 알던 야동이 왜 안 꼴리게 된건지 의문입니다..
발기도 예전만큼 딴딴하지 않고.. 자위도 뭔가 의무적으로 일주일에 한번하는 느낌.. 그것도 속전 속결로 뺄려고 하네요 ㅋㅋㅋ
다른거보다 어차피 연기인거 다 알던 야동이 왜 안 꼴리게 된건지 의문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