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하고 싶은일을 하시나요? 돈 때문에 일 하시나요?
본인이 하고 싶은일을 하시나요? 돈 때문에 일 하시나요?
거의 대부분 생계나 많이 누리고 살고자 반 강제적으로 돈이 되는 것을 선택하셨겠죠?
저도 그런쪽으로 기울어 가는것 같아 슬프네요
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참 특출나고 잘 하는 분야가 있었는데 적성에도 맞고 초봉도 좋고
근데 연봉상승률이 적다보니 멀리보기는 힘들것 같고 결혼을 목표로 하기도 하고 경제적인 풍요를 목표하기도 해서
퇴사이후 메이저 공기업으로 다시 준비하려고 하는데
뭔가 메이저공기업 가서 그저 남들처럼 결혼하고 애 낳고 평범하게 사는게 그닥 행복해보이지가 않네요..
꿈을 내려놓고 돈과 결혼때문에 하기로 결심했는데 이게 인생의 목표가 되어버리니 굉장히 초라해지는 느낌이랄까
다들 그냥 그렇게 사는걸까요
거의 대부분 생계나 많이 누리고 살고자 반 강제적으로 돈이 되는 것을 선택하셨겠죠?
저도 그런쪽으로 기울어 가는것 같아 슬프네요
제 입으로 말하긴 뭐하지만 참 특출나고 잘 하는 분야가 있었는데 적성에도 맞고 초봉도 좋고
근데 연봉상승률이 적다보니 멀리보기는 힘들것 같고 결혼을 목표로 하기도 하고 경제적인 풍요를 목표하기도 해서
퇴사이후 메이저 공기업으로 다시 준비하려고 하는데
뭔가 메이저공기업 가서 그저 남들처럼 결혼하고 애 낳고 평범하게 사는게 그닥 행복해보이지가 않네요..
꿈을 내려놓고 돈과 결혼때문에 하기로 결심했는데 이게 인생의 목표가 되어버리니 굉장히 초라해지는 느낌이랄까
다들 그냥 그렇게 사는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