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문화.. 즐기시는 분들 계실텐데.. 무서운 이야기
2년 전까지 즐기다가 완전이 손 놓은 이야깁니다.
짧게 들려드리자면..
제가 즐긴 영상이 있는데 돈주면 지워준다는 이야기.
제 지인들 카톡까지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 이름들로 영상을 뿌리겠다고
물론 그 영상이 진짜 있는지 여부는 중요치 않더라고요.
전화받고 완전 멘붕.
이게 전화멘트가 워낙 찰져서 순간 멘붕이 와르르르르...
전화 끊어버리고 차단걸고 진짜로 카톡으로 보내면 뭐...
여튼 전화번호가 주어진다는게 무시무시한거더라고요.
정말 지금은 괜찮은데 한동안 모르는 번호 트라우마 걸릴뻔..
짧게 들려드리자면..
제가 즐긴 영상이 있는데 돈주면 지워준다는 이야기.
제 지인들 카톡까지 다 알고 있더라고요.
그 이름들로 영상을 뿌리겠다고
물론 그 영상이 진짜 있는지 여부는 중요치 않더라고요.
전화받고 완전 멘붕.
이게 전화멘트가 워낙 찰져서 순간 멘붕이 와르르르르...
전화 끊어버리고 차단걸고 진짜로 카톡으로 보내면 뭐...
여튼 전화번호가 주어진다는게 무시무시한거더라고요.
정말 지금은 괜찮은데 한동안 모르는 번호 트라우마 걸릴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