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씨형님들 마음이 아파 끄적여봅니다
아씨형님들 안녕하십니까
아씨에 벌써 오랜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입니다
최근 약 5년 만난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 ...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끄적여 봅니다 :)
여자친구와는 대학생때부터 만나 미래를 생각하고 열심히 만났습니다
저는 30 여자친구는 26살 (첫남자친구) 입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자주 만나 같이 밥도 먹고 여행도가고 여자친구가 같이 교회다니는 사람이 좋다고 하면 교회도 같이 나가며 교회사람들도 친해지고 자기는 음대라는 이유에 미래가 불확실해서 미래가 걱정된다는 말에 퇴근후 좋아하는 야동도 못보며 독서실가서 공부를해 자격증을 따며 공기업 이직 준비를 했습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려고 말이죠
어떤게 안맞는다 하면 맞추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지낫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최근 저에게 갑자기 “오빠 오빠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냥 이제는 베프 같아....”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베프면 좋은거 아니냐? 같이 해온 순간이 너무너무 많아 이제는 떨어지면 안되고 눈빛만 봐도 그런 가족이 된거 아니냐 하며 말을 햌씁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아니더군요...
그래서 저에게 3개월만 안봤으면 좋겟다 시간을 가지자 등등 이런말을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러면 헤어지자 ( 중간에 미래때문에 헤어진적도 있었습니다)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바로 해어지는건 오빠나 나나 타격이 있고 주변 사람들 정리에 많이 힘들다고 연인은 아니되 계속 만나고 싶다는 겁니다....
저는 그말에 더 상처를 받았습니다 사귀기는 싫고 오빠는 좋은 사람이니 인연을 계속 갓으면 좋겟다 라는 말과 난 아직도 오빠를 사랑해 하지만 ... 모르겠어 등등 모르겠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좀더 생각을 해보자 한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여자친구는 절 아직 사랑하는거 같은데 아직 그녀가 많이 어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은건 아닌지.? 아니면 사랑이란 감정이 그냥 없어진건지.?숨은건지 아니면 그냥 클럽이나 미팅 헌팅을 하고 더 놀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헤어지는게 답일지 아니면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베푸로 갈지... 저눈 아직도 그녀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하는데 모르겟습니다
그냥 이 답답한 상황을 주절주절 써내려갓는데..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찌질하다는 등등 비판도 괜찮습니다
아씨에 벌써 오랜시간을 함께 보낸 사람입니다
최근 약 5년 만난 그녀와 헤어졌습니다 이 상황이 이해가 안되 ... 도움을 청하고자 이렇게 글을 끄적여 봅니다 :)
여자친구와는 대학생때부터 만나 미래를 생각하고 열심히 만났습니다
저는 30 여자친구는 26살 (첫남자친구) 입니다
여자친구 부모님도 자주 만나 같이 밥도 먹고 여행도가고 여자친구가 같이 교회다니는 사람이 좋다고 하면 교회도 같이 나가며 교회사람들도 친해지고 자기는 음대라는 이유에 미래가 불확실해서 미래가 걱정된다는 말에 퇴근후 좋아하는 야동도 못보며 독서실가서 공부를해 자격증을 따며 공기업 이직 준비를 했습니다. 더 좋은곳으로 가려고 말이죠
어떤게 안맞는다 하면 맞추려고 노력을 하였고 그러다 보니 시간이 이렇게 지낫더군요 그러던 어느날 최근 저에게 갑자기 “오빠 오빠 좋은 사람인거 아는데 그냥 이제는 베프 같아....” 이런말을 하더군요
그래서 베프면 좋은거 아니냐? 같이 해온 순간이 너무너무 많아 이제는 떨어지면 안되고 눈빛만 봐도 그런 가족이 된거 아니냐 하며 말을 햌씁니다. 하지만 여자친구는 아니더군요...
그래서 저에게 3개월만 안봤으면 좋겟다 시간을 가지자 등등 이런말을 했습니다. 저는 당연히 그러면 헤어지자 ( 중간에 미래때문에 헤어진적도 있었습니다)라고 했고 여자친구는 바로 해어지는건 오빠나 나나 타격이 있고 주변 사람들 정리에 많이 힘들다고 연인은 아니되 계속 만나고 싶다는 겁니다....
저는 그말에 더 상처를 받았습니다 사귀기는 싫고 오빠는 좋은 사람이니 인연을 계속 갓으면 좋겟다 라는 말과 난 아직도 오빠를 사랑해 하지만 ... 모르겠어 등등 모르겠다는 말뿐이였습니다...
일단 여자친구와 좀더 생각을 해보자 한 상태입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여자친구는 절 아직 사랑하는거 같은데 아직 그녀가 많이 어려 익숙함에 속아 소중함을 잃은건 아닌지.? 아니면 사랑이란 감정이 그냥 없어진건지.?숨은건지 아니면 그냥 클럽이나 미팅 헌팅을 하고 더 놀고 싶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헤어지는게 답일지 아니면 연인 사이는 아니지만 베푸로 갈지... 저눈 아직도 그녀를 너무너무 사랑합니다.. 그녀도 저를 사랑한다하는데 모르겟습니다
그냥 이 답답한 상황을 주절주절 써내려갓는데.. 이렇게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찌질하다는 등등 비판도 괜찮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