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직원의 친구분을 좋아한다고했던 사람이에요
얼마전 직장내 여직원의 친구를 좋아하게됬다는 글을 썼어요.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저께 저녁에 여직원분에게 물어봤어요.
남자친구가 있는지,
저번에 같이 술먹었던 친구분 관심이 있는데 한번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지
남자친구는 없고 물어봐주겠다네요.
근데 이틀째인 오늘 아직 감감무소식 입니다 ㅠㅠ
무소식이 희소식인건지 거절을 하더라도 의사를 듣고싶은데..
아마 연휴라 제대로 말이 전해지지않은거겠죠..?
차라리 직접적으로 번호를 달라고 부탁했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답이 안오니 답답하고.. 마냥 기다리는게 맞는지 한번 더 물어보는게 맞는지
까이더라도 시원하게 후기라도 남기게 후딱 진행됬으면 좋겠네용.. ㅠ
기억하실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그저께 저녁에 여직원분에게 물어봤어요.
남자친구가 있는지,
저번에 같이 술먹었던 친구분 관심이 있는데 한번 자리를 만들어 줄 수 있을지
남자친구는 없고 물어봐주겠다네요.
근데 이틀째인 오늘 아직 감감무소식 입니다 ㅠㅠ
무소식이 희소식인건지 거절을 하더라도 의사를 듣고싶은데..
아마 연휴라 제대로 말이 전해지지않은거겠죠..?
차라리 직접적으로 번호를 달라고 부탁했어야했나 싶기도 하고
답이 안오니 답답하고.. 마냥 기다리는게 맞는지 한번 더 물어보는게 맞는지
까이더라도 시원하게 후기라도 남기게 후딱 진행됬으면 좋겠네용.. 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