짚신도 짝이 있나요?
나이 31이고 거의 모솔?(약간의 썸)로 살아오다가 올해 처음으로 연애다운 연애를 했고 괜찮은 여자였는데 종교의 문제로 헤어졌습니다.
직업으로나 외모로보나 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결국 결혼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만나니까 종교라는 장애물이 크더라고요.
그런데 그 여성분보다 좋은 사람은 만나기 힘들 것 같은데 ... 더 좋은 인연이 오는 걸까요?
주변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형님들도 노총각이 계셔서 걱정이 되네요.
아 그리고 제 외모는 솔직히 평균아래입니다.ㅎㅎ
직업으로나 외모로보나 다 제가 원하는 스타일이었는데요. 결국 결혼을 어느 정도 생각하고 만나니까 종교라는 장애물이 크더라고요.
그런데 그 여성분보다 좋은 사람은 만나기 힘들 것 같은데 ... 더 좋은 인연이 오는 걸까요?
주변에 괜찮다고 생각하는 형님들도 노총각이 계셔서 걱정이 되네요.
아 그리고 제 외모는 솔직히 평균아래입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