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타이틀...... 여러분들이 정해주세요.ㅎㅎㅎ 투표한번 해주시죠?(길글 주의 이상한 댓글 싫어합니다.)
나름 평범하게 20~30대 연애도 했고 아직은 미혼인 남자입니다.
20대 30대 평범하게 연애한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너무 익사이팅한 연애한 경험이 많네요.ㅎㅎㅎ
20대 초 중반까지는 평범한 연애를 했지요. 소개팅이라든가...미팅이라든가....연대 어학생 만나서 일본인 하고도 사귀어 봤고..
암튼 평범했습니다.
20대 중반넘어가면서 도우미있는 노래방을 처음 가보았네요...회사 회식때문에....
전 물론 적응 안되어서 순둥이 처럼 얌전히 있었지요..(다른 상사들은 난리 부르스 났죠ㅎㅎ)
어찌하다 눈이맞았네요.
여기서부터가 투표입니다.
1. 처음으로 양다리 해봤어요 2명...
한명은 거의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고있었고 또다른 한명은 진짜 저랑 성궁합이 잘맞았어요.
저랑 동거하다시피 한여자는 어느날 성관계 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물이 조금나와??
순간 식겁하더라구요.... 아마 눈치챘겠죠.
후에 뭐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다음날.......시내에서 저는 혼자 걸어가고있었고 그 전 여친은 다른남자팔짱하고 거리에서 마주쳤죠...ㅎㅎㅎㅎㅎ;;;
원래 헤어졌을때 미안한 생각이 컸는데...
아......이것때문에..........
뭐 제가 할말은 아니였죠 저도 양다리 였으니깐......
근데 화는 나더라구요....이걸로 트집을 잡은거구나...(ps. 그때 맘고생 심해서 담부터는 절대 양다리는 안합니다.)
2. 위에 말한 또다른 저랑 성궁합 잘맞았던 여성.....
결국 동거하다시피 한 여성하고 헤어지고...한여자랑 잘 지내고 있었죠..
근데 알고보니 미혼모.......
머리속이 하얗게 됩니다..ㅋㅋ
아..이건 좀...아니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3. 20대 후반에 회사 후배가 소개팅을 해줍니다.
아는 동생인데.....괜찮다... 형하고 잘맞을꺼 같다...
뭐 그래가지고 잘 만나고 있으면서 연애도 잘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을하다보니 아무래도 신용카드도 있었고 그랬겠죠...
카드 여러개가 있는데 하나를 줬습니다. 뭐 부족한거 있으면 써라...약간 이런식으로...
모텔에서 한창 하고나서....내꺼가 한도가 얼마 안남아서....
여친한테 그 카드 잠시 쓰자 배달온거 쓰자...이랬어요...
배달온 사이에 여친은 모텔에서 잠들었고 전 계산해야되서......
여친 지갑에서 제 카드 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고3...........
.....................????
무슨 기분인지 알겠죠??...ㅎㅎ
4. 한번은 호프집에서 술을 먹었는데 카운터에 있는 여성분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안주도 갔다주고 술도 갔다주면서 그 미소가 너무 맘에 들어서 번호 알려줄수있냐 했습니다.
번호도 따고........나중에 따로 밖에서 만나면서.... 할짓 다 했지요...
아 정말 맘에 든다....괜찮다.
제대로 사귀고 싶어서 사귀자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호프집 주방장하고 이미 결혼했.....
ㅡㅡ;;
뭐지이건...
그럼 나랑 했던 짓은 뭐지..
5. 30대 되고나니깐........나이트도 여러종료 갈수있더라구요...
2030많은 나이트를 갔습니다 친구랑...
뭐 부킹하면 이름이뭐예요? 몇살이예요?? 무슨일 하세요?? 이런거 물어보잖아요..
그냥 평범한 회사원에 비슷한 또래더라구요...
이야기 하다가 잘 맞아서....조금한 스킨쉽같은거 하면서...2차로 노래방을 갔네요..
술을 먹다보니 취해서...
무슨일하세요? 이걸 또 물어본거죠...
알고보니..여경.......
순간 술이 깨더라구요....
아.....
먹었던 술이 다 깨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티 안낼려고 서로 노래부를땐 탬버린 치면서 티를 안냈지만
속으로는 아....그냥 집에 가야겠다 이생각 뿐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 여경이랑 잘 되서 장가를 갔었어야했는데.....ㅋㅋㅋ이생각..ㅎㅎㅎㅎ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제 나름 익사이팅한 경험중 어느것이....1순위 인가요??
궁금합니다..ㅎㅎ
20대 30대 평범하게 연애한사람도 있고 아닌사람도 있는데......너무 익사이팅한 연애한 경험이 많네요.ㅎㅎㅎ
20대 초 중반까지는 평범한 연애를 했지요. 소개팅이라든가...미팅이라든가....연대 어학생 만나서 일본인 하고도 사귀어 봤고..
암튼 평범했습니다.
20대 중반넘어가면서 도우미있는 노래방을 처음 가보았네요...회사 회식때문에....
전 물론 적응 안되어서 순둥이 처럼 얌전히 있었지요..(다른 상사들은 난리 부르스 났죠ㅎㅎ)
어찌하다 눈이맞았네요.
여기서부터가 투표입니다.
1. 처음으로 양다리 해봤어요 2명...
한명은 거의 동거하다시피 같이 살고있었고 또다른 한명은 진짜 저랑 성궁합이 잘맞았어요.
저랑 동거하다시피 한여자는 어느날 성관계 후에 이런말을 하더라구요..
왜 이렇게 물이 조금나와??
순간 식겁하더라구요.... 아마 눈치챘겠죠.
후에 뭐 자연스럽게 헤어졌습니다. 헤어진 다음날.......시내에서 저는 혼자 걸어가고있었고 그 전 여친은 다른남자팔짱하고 거리에서 마주쳤죠...ㅎㅎㅎㅎㅎ;;;
원래 헤어졌을때 미안한 생각이 컸는데...
아......이것때문에..........
뭐 제가 할말은 아니였죠 저도 양다리 였으니깐......
근데 화는 나더라구요....이걸로 트집을 잡은거구나...(ps. 그때 맘고생 심해서 담부터는 절대 양다리는 안합니다.)
2. 위에 말한 또다른 저랑 성궁합 잘맞았던 여성.....
결국 동거하다시피 한 여성하고 헤어지고...한여자랑 잘 지내고 있었죠..
근데 알고보니 미혼모.......
머리속이 하얗게 됩니다..ㅋㅋ
아..이건 좀...아니다...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3. 20대 후반에 회사 후배가 소개팅을 해줍니다.
아는 동생인데.....괜찮다... 형하고 잘맞을꺼 같다...
뭐 그래가지고 잘 만나고 있으면서 연애도 잘 하고 있었습니다.
제가 일을하다보니 아무래도 신용카드도 있었고 그랬겠죠...
카드 여러개가 있는데 하나를 줬습니다. 뭐 부족한거 있으면 써라...약간 이런식으로...
모텔에서 한창 하고나서....내꺼가 한도가 얼마 안남아서....
여친한테 그 카드 잠시 쓰자 배달온거 쓰자...이랬어요...
배달온 사이에 여친은 모텔에서 잠들었고 전 계산해야되서......
여친 지갑에서 제 카드 쓸려고 했는데....
알고보니..고3...........
.....................????
무슨 기분인지 알겠죠??...ㅎㅎ
4. 한번은 호프집에서 술을 먹었는데 카운터에 있는 여성분이 너무 맘에 들더라구요.
안주도 갔다주고 술도 갔다주면서 그 미소가 너무 맘에 들어서 번호 알려줄수있냐 했습니다.
번호도 따고........나중에 따로 밖에서 만나면서.... 할짓 다 했지요...
아 정말 맘에 든다....괜찮다.
제대로 사귀고 싶어서 사귀자고 했는데.......
알고보니 그 호프집 주방장하고 이미 결혼했.....
ㅡㅡ;;
뭐지이건...
그럼 나랑 했던 짓은 뭐지..
5. 30대 되고나니깐........나이트도 여러종료 갈수있더라구요...
2030많은 나이트를 갔습니다 친구랑...
뭐 부킹하면 이름이뭐예요? 몇살이예요?? 무슨일 하세요?? 이런거 물어보잖아요..
그냥 평범한 회사원에 비슷한 또래더라구요...
이야기 하다가 잘 맞아서....조금한 스킨쉽같은거 하면서...2차로 노래방을 갔네요..
술을 먹다보니 취해서...
무슨일하세요? 이걸 또 물어본거죠...
알고보니..여경.......
순간 술이 깨더라구요....
아.....
먹었던 술이 다 깨더라구요.ㅋㅋㅋㅋ
그래도 티 안낼려고 서로 노래부를땐 탬버린 치면서 티를 안냈지만
속으로는 아....그냥 집에 가야겠다 이생각 뿐이더라구요..
지금 생각하면 그 여경이랑 잘 되서 장가를 갔었어야했는데.....ㅋㅋㅋ이생각..ㅎㅎㅎㅎ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제 나름 익사이팅한 경험중 어느것이....1순위 인가요??
궁금합니다..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