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 저돕니다.. 저같은 경우에는 태어나자마자 포경을해서 어려서 부터( 6살?) 압박자위를 하며 컸는데 압박자위만 10년을 넘게 하다보니 손으로 하는 자위나 섹스로는 느껴지지가 않더라구요.. 손으로 자위해도 1시간은 걸리고 섹스해도 1시간은 걸리네요 혹시 같은 케이스 이신가요?
겁나 흔들어도 안쌉니까? 전 일부러 조절하고 그랬었는데.. 상대도 중요합니다. 약간 느슨(?)하면 그럴수 있고 또 명기까진 아니더라도 삽입하고 피스톤 운동하면 막 안쪽이 휘감는 느낌이 드는 여성이 있는 반면에 그냥 뭐.. 아무런 느낌이 없는 여성도 있으니까요. 전 무조건 관계는 남자의 노력뿐만 아니라 여자의 노력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