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설래는 썰 쓴 사람입니다
생각보다 호응이 굉장히 좋아서 오늘은 저가 현 여자친구랑 처음 관계 맺은 것을 쓰려고 합니다(여친이 말해도 된다네요 ㅋㅍㅋㅋㅍㅍㅋㅋㅍ) 필력이 그닥 좋은 편이 아니라서 죄송합니다ㅜㅜ 저희가 첫 관계를 가진게 2019년 수능끝나고입니다 서로 수능공부 때문에 힘든것도 잇엇고 9월달부터 수능 끝나는 날까지 단 둘이 만나지를 못햇으니 여러가지로 힘들엇죠 그래도 수능 끝낫으니까 학교도 재껴보고 여러군데 가봐야 겟다고 서로 마음먹고 학교를 제끼기 시작햇습니다 너무 좋더라구요 점심시간에 한강에 가 잇고 영화보고 만화카페가고 별의 별 짓을 다 햇습니다 그런데 12/15일 이엿나? 이때 데이트 마치고 집에오는데 여친이 전화로 야 우리집 아무도 없는데 놀러올래? 이러는 거에요 그래서 왜 아무도 없냐고 물엇더니 어머니 아버지는 여행가시고 동생은 외박한다고 나갓다는 겁니다 그래서 와 살다살다 이런 일도 잇구나 라며 설램반 기대반으로 달려갓죠 집에 도착하기까지만 해조 섹스할 생각은 1도 없엇는데 집에 도착하니 여친이 그 돌핀팬츠? 그거를 입고 나시에 시수르 같은 가디건을 입고 잇엇습니다 그때 진짜 엄청 꼴려서 미치는 줄 알앗습니다 ㅋㅋㅋ 그리하여 여친집에서 치킨시켜서 먹고 산책 갓다오고 집에 돌아와 영화보고 자려고 햇는데 갑자기 여친이 야 19금 영화 볼래? 이래서 보지말자고 햇는데 저보고 야동은 잘보면서 왜 이런거는 안보냐고 완전 남자새끼 아니라고 그래서 그레이의 50가지 그림자를 보게 되엇습니다 생각보다 되게 야하더군요 그래서 전느 영화에 몰입해서 보고잇엇는데 여친이랑 눈을 마주 쳣습니다 그리고는 서로를 한참이나 멍하니 바라봣죠 그리고 키스... 바로 키스하면서 서로 옷벗고 계속 껴안고 키스하는데 진짜 그리 좋을 수가 없엇습니다 그리고는 여친이 먼저 제 소중이를 애무해주고 저도 여친 소중이 만지면서 서로 애무해줫고 그리고 첫 삽입을 하려고 햇는데 제가 야 콘돔없는데 어떡해? 라고 햇더니 얘가 씨익 웃으면서 너 순수하기 그지없어서 자기가 사왓다고 하면서 콘돔을 껴주엇습니다 그날 진짜 행복해서 미치는 줄 알앗습니다 그래서 진짜 콘돔 끼고 첫 삽입하는데 와... 딸치는거랑은 차원이 다르더군요 처음 하려니까 어떻게 해야될지를 몰라서 걍 야동에서 어떻게 하는지 막 생각하면서 천천히 움직여서 어떻게 햇습니다 그랫더니 여친도 첫 경험인지라 피가 조금 나오더군요 그래서 괜찮냐니까 조금 아픈데 나름 좋다고 더하자고 해서 그자리서 콘돔 3개 까서 하고 서로 뻗어서 그대로 누워서 잣습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다음날 아침에 일어나서 제가 밥해주고 또 놀러나갓답니다 끄읕~ 읽어주셔서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