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글) 타투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신가요..
고민글..타투에 대한 선입견이 있으신가요?
남자인데 상체에 문신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아는 이레즈미 긴팔 긴다리 등판 이런건 아니구요 작게는 담배곽 크기부터해서 크게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타투들이 몇개 있습니다.
대부분은 어깨위쪽이나 가슴팍 배에 있어서 상의를 입으면 가려지고 반팔티 입었을때만 3개정도 보입니다.
저는 지금은 평범하게 회사다니면서 직장생활하면서 타투이스트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예전엔 결혼생각이 없었고 평생 혼자 즐기면서 살거라는 생각으로 타투를 몇개 했었는데 나이가 찰수록 결혼에 대한 생각이 하고싶은쪽으로 바뀌네요.
제가 알기론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투한사람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걸로 아는데
전 중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술담배 오토바이 학교폭력은 물론 타인을 괴롭히거나 욕한적도 없고 군대에서도 후임들한테 손찌검이나 소리 한번 지른적 없는 사람입니다.
최근엔 코로나로 인해 사정이 어려울때 얼굴 한번 본저없는 생판 모르는 SNS친구분께 작은돈을 선뜻 내주기도 했구요. 저는 제 나름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그림을 좋아하고 문신을 좋아해서 몸에 문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 인성이 폄하될까봐 두렵네요.
이런 저를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저의 사람됨됨이를 알아줄 여자를 만날수 있을까요..
남자인데 상체에 문신이 많습니다.
사람들이 흔히 아는 이레즈미 긴팔 긴다리 등판 이런건 아니구요 작게는 담배곽 크기부터해서 크게는
손바닥만한 사이즈의 타투들이 몇개 있습니다.
대부분은 어깨위쪽이나 가슴팍 배에 있어서 상의를 입으면 가려지고 반팔티 입었을때만 3개정도 보입니다.
저는 지금은 평범하게 회사다니면서 직장생활하면서 타투이스트를 준비하고있습니다.
예전엔 결혼생각이 없었고 평생 혼자 즐기면서 살거라는 생각으로 타투를 몇개 했었는데 나이가 찰수록 결혼에 대한 생각이 하고싶은쪽으로 바뀌네요.
제가 알기론 아직 대부분의 사람들이 타투한사람에 대한 인식이 안좋은걸로 아는데
전 중고등학교때부터 지금까지 술담배 오토바이 학교폭력은 물론 타인을 괴롭히거나 욕한적도 없고 군대에서도 후임들한테 손찌검이나 소리 한번 지른적 없는 사람입니다.
최근엔 코로나로 인해 사정이 어려울때 얼굴 한번 본저없는 생판 모르는 SNS친구분께 작은돈을 선뜻 내주기도 했구요. 저는 제 나름 정말 착하고 성실하고 바르게 살아왔다고 생각했는데 단순히 그림을 좋아하고 문신을 좋아해서 몸에 문신이 있다는 이유만으로 제 인성이 폄하될까봐 두렵네요.
이런 저를 겉모습으로 판단하지 않고 저의 사람됨됨이를 알아줄 여자를 만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