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분히 애무하고 애액도 많이 나왔을 때 삽입하려고만 하면 제 물건이 완벽하게 딱딱해지지 않고 살짝 물렁거리고 여자친구는 제 물건을 받아줄 준비가 안된것같습니다,, 안들어가요 아예,, 검지로 조금 넣어봤지만 5cm밖에 안들어가고 더는 아파해서 안될것 같더군요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둘 다 처음입니다 제가 병원에 가야 해결되는걸까요?
심리적 요인이 큽니다. 특히나 맨 처음에 그렇게 실패했다면 앞으로도 몇번 반복될 겁니다. 검지로 넣는게 조금밖에 안들어간다면 긴장을 많이 하고있나본데, 술을 가볍게 마시고 한다던지.. 여자친구분 긴장을 풀고 하셔야겠어요. 애액과 긴장은 다릅니다. 작성자분은 당분간 금딸하시고 본인의 자극되는 자세나 분위기를 찾으시길..
질이 유난히 다른여자들보다 작은 사람이 있어요 경험상 느끼는거구요 이사람들 특징이 성관계를 한번도 안했거나 횟수가 적지만 안한지 오래되었거나 자위를 안하거나 요종도 특징들이 있는데 섹스 를 아예 할줄몰라요 그래서 몸에 긴장이 빡들어간경우도 있고 그런데 일단 손으로 한두손가락씩 늘려줘가면서 10질을 해보세요 소톱 이빠이 깍으시고 아무리 씻어도 손은 병균이 있으니 손가락용 콘돔 끼시구요 젤 필수구요 삽입만 하려다 여성분 찢어질수도 있으니깐 시간 갖고 한손가락 두손가락 늘려가세요 그러다보면 소중이가 어느세 들어가실꺼에요 2주에서 한달정도 노력해보세용 소중이 애무하는법도 겸사겸사 알려주면서 하시면 한달뒤에는 1일3섹 기본으로 할꺼에용가리
와...이거 접니다. 한 2달전의 저였어요.
아무리 넣으려해도 안되고 여자친구는 그냥 벽이였어요 입구가. 완전 딱딱한. 아무리 애무를 해도 안되더라고요.
근데 처음엔 손가락하나 겨우 들어가도 아파했었는데,
두 번째 할 때 손가락 하나 들어가는거에 덜 아파하길래 조금씩 움직였더니 좋아하는게 보였어요.
손으로 풀어주자마자 바로 했더니 됐어요...!
한번 한손가락으로 열심히 풀어줘보세요... 팔근육 미친듯이 썼긴했습니다만.. 성공했어요.
이젠 매번 손으로 해주고 합니다. 손가락콘돔 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