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들이 잠자리 후에 들었던 최고의 칭찬은 무엇이었나요
저는 발기력에 관한 칭찬을 좀 들었던것 같네요... 다른건 몰라도 정말 그곳이 아주 씩씩하다고...
보통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하다가 죽어서 다시 세워줘야 하는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내가 정말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빳빳해! 이렇게 말하시는 분도 봤습니다 초면이었던 분이었는데 아침에는 아예 저 텐트 쳤나 안쳤나도 보더군요
그거랑 공부 많이 했네? 도 있었습니다... 저 나름으로선 여성을 만족시키고 싶은데 그 중 맨처음으로 파고들었던게 애무였거든요
내가 체력은 좀 떨어지니 이거라도 잘하자... 기술도 좀 파고들고... 참 왜 하게만 되면 그 순간엔 왜이렇게 능동적이지 못한지
같은 자세를 하더라도 다른 남자들은 더 화끈하게 즐기고 하나를 하면 거기서 이것저것을 더하던데 저는 막상할때마다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왜 이러나... 하다가 손가락은 소심해서 많이 못놀리고 혀놀림을 단련했던거 같습니다... 단련이라고 하면 웃긴데 그냥 구석구석... 잘... 뭐 그런 거죠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저는 기본적으로 여자 그곳을 다소 오래 파고듭니다... 딱히 그날따라 그걸 하기 싫은 날도 여자분들이 오빠 이제 올라와라는 제스쳐를 취할떄까지)
그거랑 후희라고 하나요? 관계후에 하는 적당한 애무랄지... 보통 하고나서 청룡열차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보통 잘 뻗지않고 잘씻는 편인데요(청룡열차 한번 들어가면 저는 정말 뻗어서 옛날에 나가세 아이 그 영상처럼 감전이라도 된듯 찌릿찌릿... 꿈틀거리기만 합니다) 그 이후에도 누워서 껴안고 쓰다듬고 그런걸 좋아하는 지라... 그래서 힘이 딸려도 한번은 더 할때가 있어요
보통 멀쩡해 보이는 사람도 하다가 죽어서 다시 세워줘야 하는데 저는 그럴 필요가 없다고...
내가 정말 얼마나 좋으면 이렇게 빳빳해! 이렇게 말하시는 분도 봤습니다 초면이었던 분이었는데 아침에는 아예 저 텐트 쳤나 안쳤나도 보더군요
그거랑 공부 많이 했네? 도 있었습니다... 저 나름으로선 여성을 만족시키고 싶은데 그 중 맨처음으로 파고들었던게 애무였거든요
내가 체력은 좀 떨어지니 이거라도 잘하자... 기술도 좀 파고들고... 참 왜 하게만 되면 그 순간엔 왜이렇게 능동적이지 못한지
같은 자세를 하더라도 다른 남자들은 더 화끈하게 즐기고 하나를 하면 거기서 이것저것을 더하던데 저는 막상할때마다 그게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나는 왜 이러나... 하다가 손가락은 소심해서 많이 못놀리고 혀놀림을 단련했던거 같습니다... 단련이라고 하면 웃긴데 그냥 구석구석... 잘... 뭐 그런 거죠
그러니까 굉장히 좋아하더라구요(저는 기본적으로 여자 그곳을 다소 오래 파고듭니다... 딱히 그날따라 그걸 하기 싫은 날도 여자분들이 오빠 이제 올라와라는 제스쳐를 취할떄까지)
그거랑 후희라고 하나요? 관계후에 하는 적당한 애무랄지... 보통 하고나서 청룡열차를 하지 않는 이상은 보통 잘 뻗지않고 잘씻는 편인데요(청룡열차 한번 들어가면 저는 정말 뻗어서 옛날에 나가세 아이 그 영상처럼 감전이라도 된듯 찌릿찌릿... 꿈틀거리기만 합니다) 그 이후에도 누워서 껴안고 쓰다듬고 그런걸 좋아하는 지라... 그래서 힘이 딸려도 한번은 더 할때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