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라는 우리나라 성인물 문화
요새 성추행을 비롯한 성범죄나 성인물 관련 뉴스가 참 많죠.
그런데 성 관련 사건들이 터지면 범죄자 처벌과 더불어 꼭 성인물에 대한 규제 강화가 동반되고
성인이 성인물을 즐기기 어려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점점 성인물에 대한 심리가 위축되곤 합니다.
그래서 종종 생각하죠. 성인이 성인물을 당당히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이게 이상하고 부끄러운 것이 아닌데 우리 정서상 너무 터부시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엄밀히 말해 몇몇 에로영화를 제외하면 전부 불법인데도
한편으론 TV에서 야동이란 것이 대화의 소재로 자연스럽게 등장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캐릭터의 별명으로도 쓰이곤 합니다.
불법이지만 다들 각자 알아서(?) 성인물을 즐기고 있으면서 그 사실을 서로 알고 있다는 거죠.
참 이상하지 않나요?
성인이 성인물을 맘편히 구하지도, 마음껏 즐기지도 못하는 것이?
성욕은 수면욕, 식욕처럼 절대 없어지지 않는 인간의 원초적 욕구이자 한없이 개인적인 영역인데
이걸 언제까지 억제시켜야 하는가, 어디까지 억제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도 외국처럼 합법적으로, 다양하고 질 좋은 성인 문화를 향유하는 성인물 시장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예를 들면 정당히 돈을 내고 작품을 구매하는 유료 스트리밍 사이트라든가, 오프라인 성인 DVD 판매점이라든가 하는 것들 말이죠.
이곳 사이트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리벤지 포르노나 아동이 나오는 것들은 물론 절대절대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성을 이상하게 다루는 그런 나쁜 사례들을 제외하면 성인물 그 자체는 성인이 즐기기에 이상할 것 없는 건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야심한 밤에 뻘글이 너무 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즐거우면서 건전하게, 그리고 정당하고 당당하게 성인물을 즐길 수 있는 그날이 하루빨리 우리 곁에 오길 바랍니다.
그런데 성 관련 사건들이 터지면 범죄자 처벌과 더불어 꼭 성인물에 대한 규제 강화가 동반되고
성인이 성인물을 즐기기 어려운 분위기가 조성되면서 점점 성인물에 대한 심리가 위축되곤 합니다.
그래서 종종 생각하죠. 성인이 성인물을 당당히 즐길 수 있으면 좋겠다...
이게 이상하고 부끄러운 것이 아닌데 우리 정서상 너무 터부시되는 것이 안타깝습니다.
엄밀히 말해 몇몇 에로영화를 제외하면 전부 불법인데도
한편으론 TV에서 야동이란 것이 대화의 소재로 자연스럽게 등장하기도 하고 심지어는 캐릭터의 별명으로도 쓰이곤 합니다.
불법이지만 다들 각자 알아서(?) 성인물을 즐기고 있으면서 그 사실을 서로 알고 있다는 거죠.
참 이상하지 않나요?
성인이 성인물을 맘편히 구하지도, 마음껏 즐기지도 못하는 것이?
성욕은 수면욕, 식욕처럼 절대 없어지지 않는 인간의 원초적 욕구이자 한없이 개인적인 영역인데
이걸 언제까지 억제시켜야 하는가, 어디까지 억제시킬 수 있는가에 대한 의문이 지워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언젠가는 우리도 외국처럼 합법적으로, 다양하고 질 좋은 성인 문화를 향유하는 성인물 시장을 갖게 되길 바랍니다.
예를 들면 정당히 돈을 내고 작품을 구매하는 유료 스트리밍 사이트라든가, 오프라인 성인 DVD 판매점이라든가 하는 것들 말이죠.
이곳 사이트도 좋은 예시가 될 수 있겠네요.
너무 당연한 얘기지만 리벤지 포르노나 아동이 나오는 것들은 물론 절대절대 있어서는 안되겠지요.
성을 이상하게 다루는 그런 나쁜 사례들을 제외하면 성인물 그 자체는 성인이 즐기기에 이상할 것 없는 건전한 것이라 생각합니다.
야심한 밤에 뻘글이 너무 길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즐거우면서 건전하게, 그리고 정당하고 당당하게 성인물을 즐길 수 있는 그날이 하루빨리 우리 곁에 오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