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사...
저는 할머니와 둘이 생활하고있는 26살 청년입니다.
최근들어 너무나 고민이 되어 사연을 적습니다.
우선 할머니를 돌보는 가족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
가족들이 와도 명절? 무슨 날 아니면 안와요 전화도가끔...
근데 제가 최근에 일때문에 타지방으로 갈수도 있을거 같은데
할머니 혼자 남겨두기 너무 불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사는곳에 일자리를 잡고 갈지...
아니면 타지역으로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액수 차이가 40-50정도 차이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최근들어 너무나 고민이 되어 사연을 적습니다.
우선 할머니를 돌보는 가족은 없다고 보시면됩니다. .
가족들이 와도 명절? 무슨 날 아니면 안와요 전화도가끔...
근데 제가 최근에 일때문에 타지방으로 갈수도 있을거 같은데
할머니 혼자 남겨두기 너무 불안합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사는곳에 일자리를 잡고 갈지...
아니면 타지역으로 가야할지 고민됩니다...
액수 차이가 40-50정도 차이가 납니다.
어떻게 해야 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