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안녕하세요. 인생선배님들! 고민이 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제 입사 1년차되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나이는 30살입니다.
제 고민은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누구나 아는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량이 많아서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이런 상황 속에서 진로 고민은 지금 수능을 다시 봐서 의대를 가는게 맞을까인것입니다.
일단 회사생활알 병행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일단 성공률은 60에서 70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대가 수능으로 가는게 쉽겠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과거에 지방권 의대를 갈 성적이였는데 포기하고 sky로 진학을 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지금 이나이에 의대를 들어가면 30대 후반이 되어야 졸업을 할텐데 괜찮을까요? 사회생활을 오래해보신 분들 입장에서 전문직과 사무직이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는지 듣고싶습니다
+ 내용추가
의대를 가려는 이유는 솔직히 전문직이라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2번째로는 과거에 좋지 않은 선택에 대한 후회라고 할까요.. 지방대 의대라도 갔었다면... 뭐 이런? 마지막 이유는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몸의 근골격, 재활 이런것에 관심이 많아져서 입니다(만약 의사가 되더라도 근골격쪽 재활쪽 의사를 희망합니다)
+
제가 좀 애매하게 썻네요.. 제가 여쭙고 싶은거는 현재 준비는 하고있는데 제가 예전에 공부를 잘했느니 좀만 해도 되겠지 이런게 아니라 한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 입니다. 만약 그럴 가치가 있다면 공부에 더욱 집중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회사 업무는 할만큼 할거 하더라도 딱 그정도가 될것같아요... 그래서 도전해볼만한지를 여쭙고있습니다
현재 저는 이제 입사 1년차되가는 사회 초년생입니다. 나이는 30살입니다.
제 고민은 진로 고민입니다.
현재 다니고 있는 회사는 누구나 아는 반도체 회사에 다니고 있습니다. 다만 업무량이 많아서 하루하루가 바쁘네요..
이런 상황 속에서 진로 고민은 지금 수능을 다시 봐서 의대를 가는게 맞을까인것입니다.
일단 회사생활알 병행하면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 일단 성공률은 60에서 70퍼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의대가 수능으로 가는게 쉽겠냐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과거에 지방권 의대를 갈 성적이였는데 포기하고 sky로 진학을 했었습니다.
정리하자면 지금 이나이에 의대를 들어가면 30대 후반이 되어야 졸업을 할텐데 괜찮을까요? 사회생활을 오래해보신 분들 입장에서 전문직과 사무직이 어느정도의 차이를 가지는지 듣고싶습니다
+ 내용추가
의대를 가려는 이유는 솔직히 전문직이라는 이유가 가장 큽니다. 2번째로는 과거에 좋지 않은 선택에 대한 후회라고 할까요.. 지방대 의대라도 갔었다면... 뭐 이런? 마지막 이유는 운동을 좋아하다 보니 몸의 근골격, 재활 이런것에 관심이 많아져서 입니다(만약 의사가 되더라도 근골격쪽 재활쪽 의사를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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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좀 애매하게 썻네요.. 제가 여쭙고 싶은거는 현재 준비는 하고있는데 제가 예전에 공부를 잘했느니 좀만 해도 되겠지 이런게 아니라 한번 도전해볼만한 가치가 있을까? 입니다. 만약 그럴 가치가 있다면 공부에 더욱 집중을 해야겠지요.. 그런데 그렇게 되면 회사 업무는 할만큼 할거 하더라도 딱 그정도가 될것같아요... 그래서 도전해볼만한지를 여쭙고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