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고민글 후기입니다! :)
안녕하세요 ㅋㅋ 며칠 전에 제 스타일이 전혀 아니지만 절 너무 좋아해주는 개방적인 동생을 만나 이런저런 고민이 되어 글을 남겼었어요.
후기 궁금해하시는 극소수 분들을 위해 이런 후기 처음 써봅니다 ㅋㅋㅋㅋ
그 친구는 만나기 전부터 계속 끊임없이 보고싶다, 좋아하는 것 같다...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꽃뱀일수도 있겠다 의심했던거고...ㅋㅋㅋ
어쨌든 일단 부딪혀보고 그때그때 상황 판단을 하자! 마음먹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둘이서 소주 6병 마시고, 2차로 맥주마시고 그 친구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만나기 전에 연락했을때부터 거의 만나는 날에 하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그냥 물흐르듯이 된 거 같아요 ㅋㅋㅋ
워낙 둘 다 많이 취해있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포풍키스 후에...침대로 가서 서로 애무하고...ㅋㅋㅋ
엄청 잘 느끼는 타입이더라고요. 저보다 어린데도 훨씬 과감해서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저도 손이랑 입으로 받았습니다.ㅋㅋ 너무 능숙하고 잘해서 그때 또 순간 의심했지만....순간일뿐...입에다가 한 번 싸고 나서부터는 이성을 놓았습니닼ㅋㅋㅋ
술이 많이 들어가니까 확실히 풀발은 잘 안되더라고요..흑흑
그렇게 그날 밤 쉬어가면서 3번 정도 했습니다. 전 여친은 싫어했던걸 이 친구는 거절없이 다 해주니까 더 흥분됐습니다 ㅋㅋ 진짜...확실히 가슴은 큰게 좋네요...꽉C였는데 한손에 다 안잡히는걸 만지는 느낌은...그냥 좋았습니다...ㅋㅋㅋ
문제는 술 취해서 그 친구가 사귀자고 했는데 제가 알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사실 지금도 딱히 마음이 안생겨요. 그냥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착한 동생이라 여기서 그만하자고 쉽게 말이 안나오네요..걔가 너무 힘들어할까봐..물론 이렇게 질질 끄는게 더 상처주는 일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이제 친구로 지내자고 말을 꺼내려고 합니다...
왜 제가 그렇게 좋다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더 쉽지 않네요...
다음에 마무리하는 글도 남겨보겠습니다!
재미도 없는 긴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후기 궁금해하시는 극소수 분들을 위해 이런 후기 처음 써봅니다 ㅋㅋㅋㅋ
그 친구는 만나기 전부터 계속 끊임없이 보고싶다, 좋아하는 것 같다...이렇게 말하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꽃뱀일수도 있겠다 의심했던거고...ㅋㅋㅋ
어쨌든 일단 부딪혀보고 그때그때 상황 판단을 하자! 마음먹고 만났습니다.
만나서 둘이서 소주 6병 마시고, 2차로 맥주마시고 그 친구 자취방으로 갔습니다.
만나기 전에 연락했을때부터 거의 만나는 날에 하는거다? 이런 식으로 말을 해서 그냥 물흐르듯이 된 거 같아요 ㅋㅋㅋ
워낙 둘 다 많이 취해있어서 집에 들어가자마자 포풍키스 후에...침대로 가서 서로 애무하고...ㅋㅋㅋ
엄청 잘 느끼는 타입이더라고요. 저보다 어린데도 훨씬 과감해서 손으로 해달라고 하고, 저도 손이랑 입으로 받았습니다.ㅋㅋ 너무 능숙하고 잘해서 그때 또 순간 의심했지만....순간일뿐...입에다가 한 번 싸고 나서부터는 이성을 놓았습니닼ㅋㅋㅋ
술이 많이 들어가니까 확실히 풀발은 잘 안되더라고요..흑흑
그렇게 그날 밤 쉬어가면서 3번 정도 했습니다. 전 여친은 싫어했던걸 이 친구는 거절없이 다 해주니까 더 흥분됐습니다 ㅋㅋ 진짜...확실히 가슴은 큰게 좋네요...꽉C였는데 한손에 다 안잡히는걸 만지는 느낌은...그냥 좋았습니다...ㅋㅋㅋ
문제는 술 취해서 그 친구가 사귀자고 했는데 제가 알겠다고 했다는 겁니다...
사실 지금도 딱히 마음이 안생겨요. 그냥 저를 너무 좋아해주는 착한 동생이라 여기서 그만하자고 쉽게 말이 안나오네요..걔가 너무 힘들어할까봐..물론 이렇게 질질 끄는게 더 상처주는 일이라는 것도 압니다..
그래서 이제 친구로 지내자고 말을 꺼내려고 합니다...
왜 제가 그렇게 좋다는지 저도 이해가 안가지만 저를 많이 좋아해줘서 더 쉽지 않네요...
다음에 마무리하는 글도 남겨보겠습니다!
재미도 없는 긴 후기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