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집신음
아파트 살고있습니다
이사 온지 얼마 안됐구요
옆집에 제 또래되어보이는 신혼부부가 삽니다(20대 중후반)
이사오고 얼마안되서 옆집 여자분이 인사할겸 감자&고구마 선물받았다고 주더군요 요즘 세상도 이웃끼리 정이 많구나 생각하고 지내는데
문제는 밤낮할거없이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나 주말 밤에는 알람맞춰두는지 10-11시 사이에 자지러집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매주 지나다 보니 짜증도 좀 나고
듣기싫어서 담배피러 나가면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네요
근데 문제는 적응이 된건지 즐기는건지 스트레스인지 그 시간만 되면
사소한 소음에도 신음소린가? 하고 귀가 쫑끗해지네요
괜히 혼자 우연찮게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도 서먹하고 주말밤마다 스트레스네요
주변에서는 쪽지라도 붙히거나 맞소음으로 대응하라는데
이웃끼리 그러긴 싫고 예민할땐 자다가도 신음소리에 깹니다
해결책좀 없을까요
이사 온지 얼마 안됐구요
옆집에 제 또래되어보이는 신혼부부가 삽니다(20대 중후반)
이사오고 얼마안되서 옆집 여자분이 인사할겸 감자&고구마 선물받았다고 주더군요 요즘 세상도 이웃끼리 정이 많구나 생각하고 지내는데
문제는 밤낮할거없이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특히나 주말 밤에는 알람맞춰두는지 10-11시 사이에 자지러집니다
한두번은 그러려니 했는데 매주 지나다 보니 짜증도 좀 나고
듣기싫어서 담배피러 나가면 복도에 쩌렁쩌렁 울리네요
근데 문제는 적응이 된건지 즐기는건지 스트레스인지 그 시간만 되면
사소한 소음에도 신음소린가? 하고 귀가 쫑끗해지네요
괜히 혼자 우연찮게 엘리베이터에서 만나도 서먹하고 주말밤마다 스트레스네요
주변에서는 쪽지라도 붙히거나 맞소음으로 대응하라는데
이웃끼리 그러긴 싫고 예민할땐 자다가도 신음소리에 깹니다
해결책좀 없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