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 안마방 처음으로 다녀왔습니다 안마편
폭풍 섹스 후 파트너 언니가 담배한대 같이 피며 음료마시며 좀만 쉬자며 제 나이와 각종 궁금한 것들을 물어보며 간단한 대화를 하며 휴식하던도중 원샷을 하고 긴장이 풀리다 보니 맞은편 밖에 룸들이 보이더군요 여기서 참 충격먹은게 다른사람들이 섹스하는걸 거울을 통해 볼수있습니다 룸에 문이 아예 없었고 파트너 언니가 말하길 본인이 원한다면 커튼을 치고 룸에서 섹스를할 수 있고 상관없으면 누가보든 말든 즐기면 된다고 하네요 건물4층은 클럽형식으로 되어 있어 원래 거기서 원샷을 해야 하는데 일요일이라 손님이 없어 바로3층으로 온거다 라고 하더라구요 나이 좀 있으신중년분들은 남들이 하는걸 보기위해 오는사람도 있다고 해서 살짝 충격을 먹었습니다 / 어느정도 대화 후 안마해주겠다며 룸에 있는 샤워실로 이동하였고 간단한 샤워 후 샤워실에 있는 매트릭스(일반 휴게텔이나 마사지방에 있는 침대형식)에 엎드리라고 하더니 오일을 바르고 전신애무 및 바디타기를 해주더군요 이때가 전 더 꼴릿했습니다 신음소리내주며 불알 및 항문을 빨아줄때 다시 소중이가 빨딱스더군요 5분가량 뒷부분안마를 해주며 돌아눕히더니 다시 전신으로 바디타기 시전하시더군요 앞부분 받을때 언니가슴과 허벅지가 제 소중이를 지날때마다 죽을뻔했습니다 이후 안마를 다 받고 2차전 돌입 후 뒤치기로 마무리 지었고 고생했다며 손잡고 엘베까지 마중해주더군요 25만원 결코 싼 가격은 아니지만 여유만 있다면 재방문하고싶네요 (개인적으로 섹스보다 일본 소프물 유사하게 받은 안마가 너무 좋았습니다) 업소 홍보용도 아니고 정말 제 개인적인 후기이며 많은분들이 유흥업소 관련 문의하는 글들을 보았기에 작성한겁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