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메할까요. 말까요.
중1때 아직 초딩때 티를 벗지못하고 그저 장난끼 많은 제가 처음으로 이성으로써 가슴두근거림 터져버릴거같은 그런 감정은 느끼게해준.
어떻게보면 첫사랑이라고 할수있는 그때 당시 같은 교회를 다니던 대학생 누나가 있었습니다.
정말 그때 생각해보면 그 누나 옆에만있어도 가슴이 터질거같고 제가 용기내서 사탕건내주면 그 누나의 "고마워"한마디가 그렇게 생각나고 제게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줬습니다. 그렇게 교회에서 몇번 마주치며 지내다가 저는 이사를 가게돼 다른교회로 갔고 그렇게 그 누나와 더 볼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되고 가끔 밤하늘보며 여러생각이 들때 가끔 그누나가 생각나는 정도였습니다.
흔히들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라고 하지않습니까.
최근에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첫사랑얘기가 나왔습니다.
첫사랑하니까 누나가 생각나더군요. 벌써 10년전이지만 호기심에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앨범에 들어가 그누나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교회 청년부 단체사진속 누나를 찾았습니다. 처음엔 긴가민가 했지만 제 얼핏남아있는 기억속 누나가 맞는거 같았습니다.
그땐 얼굴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지금은 아무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sns로 그 누님 이름을 쳐서 검색해봤는데 계정을 찾았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 이건데
아마 그누나는 절 기억 못 할겁니다. 벌써 10년전 일이고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테 그누나가 절 기억할리가 없을거에요.. 그래도 한번
페메로 그때 누나를 좋아했었고 이런저런 그때 제 감정을 말하면 그것도 10년만에 모르는사람한테 받으면
민폐되고 부담이 되겠죠..? 그냥 제 가슴속 추억으로 묻을까요. 만약 메세지를 보낸다해도 어떻게 보내야 부담이 안될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1.하지마 그냥 가슴속 추억으로 묻어라
2.해
어떻게보면 첫사랑이라고 할수있는 그때 당시 같은 교회를 다니던 대학생 누나가 있었습니다.
정말 그때 생각해보면 그 누나 옆에만있어도 가슴이 터질거같고 제가 용기내서 사탕건내주면 그 누나의 "고마워"한마디가 그렇게 생각나고 제게
처음으로 사랑이라는 감정을 알려줬습니다. 그렇게 교회에서 몇번 마주치며 지내다가 저는 이사를 가게돼 다른교회로 갔고 그렇게 그 누나와 더 볼수 없었습니다. 그렇게 중고등학교 졸업하고 성인이되고 가끔 밤하늘보며 여러생각이 들때 가끔 그누나가 생각나는 정도였습니다.
흔히들 "남자는 첫사랑을 못 잊는다"라고 하지않습니까.
최근에 친구랑 이런저런 얘기를 하다가 첫사랑얘기가 나왔습니다.
첫사랑하니까 누나가 생각나더군요. 벌써 10년전이지만 호기심에 교회 인터넷 홈페이지 앨범에 들어가 그누나 있는지 찾아봤습니다.
찾아보니 교회 청년부 단체사진속 누나를 찾았습니다. 처음엔 긴가민가 했지만 제 얼핏남아있는 기억속 누나가 맞는거 같았습니다.
그땐 얼굴만 봐도 가슴이 두근거렸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런지 지금은 아무 느낌은 없습니다. 그리고 sns로 그 누님 이름을 쳐서 검색해봤는데 계정을 찾았습니다.
서론이 길었네요. 본론은 이건데
아마 그누나는 절 기억 못 할겁니다. 벌써 10년전 일이고
저도 기억이 가물가물한테 그누나가 절 기억할리가 없을거에요.. 그래도 한번
페메로 그때 누나를 좋아했었고 이런저런 그때 제 감정을 말하면 그것도 10년만에 모르는사람한테 받으면
민폐되고 부담이 되겠죠..? 그냥 제 가슴속 추억으로 묻을까요. 만약 메세지를 보낸다해도 어떻게 보내야 부담이 안될까요.
답변부탁드립니다.
1.하지마 그냥 가슴속 추억으로 묻어라
2.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