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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몇 외국에선 이상하게 생각하기도 합니다. 단어가 이상하게일 뿐이지 니가 왜 어때서?, 괴짜, 의심 등등 복합적입니다. 울나라도 예전엔 그냥 걱정 정도였다가 여기에 플러스로 잠깐 외국처럼 생각하는 사람도 늘었죠. 여기에 플러스로 사회적 경제적으로 침체기가 장기화 되면서 모쏠이라는 단어가 대중화되고 비혼이라거나 연애포기 이런것도 퍼지면서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는것도 많아졌다고 생각합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이상하게라는 단어로 표현할 수 밖에 없는 이상하게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고, 걱정하는 사람들도 있죠. 사람마다 생각, 환경, 경험이 다 다르니까 남들 생각에 너무 신경 쓰지는 마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