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바보같습니다
26살..
여태까지 살면서 클럽 헌팅술집 한번 안가봣습니다
유흥을 안햇죠 친구들과 술집가서 즐겁게놀면서마신적 말고는
어떤 목적으로 술집을 가본적은없네요
여사친도없고 여친은 떠나갓고..
요근래 오픈채팅으로 몇몇사람글과 이야기를 나눠봣는데
정말 원나잇안해본사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점점 제자신이 바보같아보입니다
정말 이렇게사는게 좋은건지 모르겟습니다
앞으로 만날여자친구들은 안햇으리라곤 못믿을거같습니다
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경험을해보는것이 좋을까요..?
도덕적으로 살고있지만 가끔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정답이없는건알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여태까지 살면서 클럽 헌팅술집 한번 안가봣습니다
유흥을 안햇죠 친구들과 술집가서 즐겁게놀면서마신적 말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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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사친도없고 여친은 떠나갓고..
요근래 오픈채팅으로 몇몇사람글과 이야기를 나눠봣는데
정말 원나잇안해본사람이 없더군요
그러다보니 점점 제자신이 바보같아보입니다
정말 이렇게사는게 좋은건지 모르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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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떻게 해야할지모르겟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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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덕적으로 살고있지만 가끔 너무 후회스럽습니다
정답이없는건알지만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