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님들 ...막막하고 큰일입니다..
군 전역한지 이제 2달째구요...
부모님은 안계시고..
누나한명은 결혼해서...어렵게 살고있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첫달은 친구에게 생활비 조금 빌리고
얼마 안돼서 바로 알바를 구했는데
18일날 월급받고 새마을금고에서 현금으로 찾고,
주머니에 잘 넣고 집까지 잘 걸어왔는데...
돈을 분실했습니다.
당연히 경찰서 신고는 한상태이고,,
은행,CCTV에는 제가 잘 챙겨넣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시장에서 순대 일인분 산게 동선 끝이고,
바로 집으로 직행입니다....
일단은 기다려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ㅜ
당장에 핸드폰비부터 학자금 대출금 내는날까지 바로앞인데....
왜그렇게 모든게 후회가되고 막막한지..
이틀이 지난 지금도 심장이 아직도 떨리는데...
아브씨는 들어왔는데...야동은 눈에 들어오지도않고 ...해서
그냥 푸념으로 글 몇자 뱉어놉니다...
부모님은 안계시고..
누나한명은 결혼해서...어렵게 살고있습니다..
군대 전역하고 첫달은 친구에게 생활비 조금 빌리고
얼마 안돼서 바로 알바를 구했는데
18일날 월급받고 새마을금고에서 현금으로 찾고,
주머니에 잘 넣고 집까지 잘 걸어왔는데...
돈을 분실했습니다.
당연히 경찰서 신고는 한상태이고,,
은행,CCTV에는 제가 잘 챙겨넣고 나왔습니다.
그 이후로는 시장에서 순대 일인분 산게 동선 끝이고,
바로 집으로 직행입니다....
일단은 기다려보라는 말을 들었는데...
정말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ㅜ
당장에 핸드폰비부터 학자금 대출금 내는날까지 바로앞인데....
왜그렇게 모든게 후회가되고 막막한지..
이틀이 지난 지금도 심장이 아직도 떨리는데...
아브씨는 들어왔는데...야동은 눈에 들어오지도않고 ...해서
그냥 푸념으로 글 몇자 뱉어놉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