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 같은 분 계신가요?
이제 30대 초반인 사람인데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스트레스를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뭐냐면 어떤 무엇이든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며 넘어가는 성격인데요.
직장 생활도 제가 사람 운이 있는 건지 저에게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 주는 사람 한 명도 없고 심지어 제가 회사를 왕복 3시간 걸리는 곳에 다니는데 이것 또한 제가 선택한 길이기에 별 생각 없이 4년 넘게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런 성격을 부러워 하는 사람만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친구들을 만나며 술자리에서 스트레스를 모른다는 것도 병이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땐 별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요샌 그 말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생각해 보니 인간은 감정이 있고 그 감정을 모르고 산다면 안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심지어 저는 외로움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집돌이 스타일입니다.
이것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심리 상담을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그 친구 말 한 마디에 요새 생각이 많아지네요.
다름이 아니라 저는 지금까지 살아 오면서 스트레스를 모른다고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이게 뭐냐면 어떤 무엇이든 그럴 만한 이유가 있겠지 하며 넘어가는 성격인데요.
직장 생활도 제가 사람 운이 있는 건지 저에게 업무로 인해 스트레스 주는 사람 한 명도 없고 심지어 제가 회사를 왕복 3시간 걸리는 곳에 다니는데 이것 또한 제가 선택한 길이기에 별 생각 없이 4년 넘게 다니는 사람입니다.
저의 이런 성격을 부러워 하는 사람만 있었습니다.
근데 어느 날 친구들을 만나며 술자리에서 스트레스를 모른다는 것도 병이라면서 다시 한번 생각해 보라는 친구도 있었습니다.
그땐 별 생각 없이 지나갔는데 요샌 그 말이 계속 생각이 납니다.
생각해 보니 인간은 감정이 있고 그 감정을 모르고 산다면 안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심지어 저는 외로움도 잘 모르는 사람이라서 집돌이 스타일입니다.
이것도 문제가 있지 않을까 해서 심리 상담을 받을까 생각중입니다.
그 친구 말 한 마디에 요새 생각이 많아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