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고민거리 (토질 관련)
쌩뚱맞지만 요즘 땅과 관련된 고민거리가 하나 있습니다.
여기 올려보는 이유는, 이곳 이라면 각 종 분야의 전문가 분들도 많으실 것이란 예상에 혹시나 작은 정보라도 얻을 수 있을까봐서요.
가문에 수천 평 대의 잉여 땅이 있는데, 그 땅이 산에 둘러싸여 있는 평지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인근 주변 산들은 묘소로 많이 쓰임. 저희 조상님들도 많이 모시고 있는 장소.
2. 산 아래로 물이 빠질 곳이 없어서 평지인 땅의 표면이 대체로 축축함, 농기구가 지나간 바큇자국은 항상 물이 고여 진흙탕일 정도.
3. 토질이 표면은 축축하나 조금만 파면 단단한 퇴적층으로 이루어짐(일명 떡돌 이라고 부르는 벤토나이트 지반으로 여겨짐)
4. 그 땅에서 조금만 나오면 알려지지 않은 시골 마을과 논밭이 전부임.
5. 공식적인 길이 없음. 농기구나 사람이 지나다니면서 생긴 길 밖에 없음.
땅에 대한 정보는 대략 요정도인데...
당장 집안에서는 없는 길이야 땅을 더 사서 만들면 되겠지만, 젖은 땅을 자갈이라도 깔아서 캠핑장을 하거나 버섯 농사라도 지으면 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는데, 아직 감이 오질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이런 땅을 어떻게 이용 하실 수 있을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여기 올려보는 이유는, 이곳 이라면 각 종 분야의 전문가 분들도 많으실 것이란 예상에 혹시나 작은 정보라도 얻을 수 있을까봐서요.
가문에 수천 평 대의 잉여 땅이 있는데, 그 땅이 산에 둘러싸여 있는 평지이긴 하지만 여러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인근 주변 산들은 묘소로 많이 쓰임. 저희 조상님들도 많이 모시고 있는 장소.
2. 산 아래로 물이 빠질 곳이 없어서 평지인 땅의 표면이 대체로 축축함, 농기구가 지나간 바큇자국은 항상 물이 고여 진흙탕일 정도.
3. 토질이 표면은 축축하나 조금만 파면 단단한 퇴적층으로 이루어짐(일명 떡돌 이라고 부르는 벤토나이트 지반으로 여겨짐)
4. 그 땅에서 조금만 나오면 알려지지 않은 시골 마을과 논밭이 전부임.
5. 공식적인 길이 없음. 농기구나 사람이 지나다니면서 생긴 길 밖에 없음.
땅에 대한 정보는 대략 요정도인데...
당장 집안에서는 없는 길이야 땅을 더 사서 만들면 되겠지만, 젖은 땅을 자갈이라도 깔아서 캠핑장을 하거나 버섯 농사라도 지으면 되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는데, 아직 감이 오질 않습니다..
혹시 여러분이라면 이런 땅을 어떻게 이용 하실 수 있을지 다양한 아이디어와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