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에 대한 저의 생각..
낚시성 글에 대한 의견이 있었군요...ㅎㅎㅎㅎ...
음 일단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 사이트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이 다 있습니다...
여러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 천지겠지요...
사이트 대원칙은 자유게시판에서는 규정에서 금지하고 있지 않은 한 모든게 허용됩니다..
가비님과 제가 지우지 않았다면 그건 허용이 된 글이란 겁니다..
따로 댓글이나 말하지 않더라도..
그 글이 존재한다는건 규정에 어긋나지 않다는 뜻 입니다..
간혹 저에 대한 비판의 글도 그냥 놔두잖아요...
열 받고 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다 지워버리고 그거 안되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 사이트 게시판은 없었을껍니다...
저는 격렬한 의견교환과 논쟁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의견을 듣는게..
나의 유연성을 기르는데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해서 인신공격이나 욕설 분란조장의 수준으로까지 가지 않는다면 두고 봅니다..
이 글이 또 논란의 중심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의 생각을 아시는 것도 게시판 이용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적어봅니다..
그나저나 배가 고픕니다...ㅠ.ㅠ
음 일단 저의 생각은 이렇습니다..
우리 사이트는 정말 다양한 연령대와 직업군이 다 있습니다...
여러 생각과 가치관이 다른 사람들 천지겠지요...
사이트 대원칙은 자유게시판에서는 규정에서 금지하고 있지 않은 한 모든게 허용됩니다..
가비님과 제가 지우지 않았다면 그건 허용이 된 글이란 겁니다..
따로 댓글이나 말하지 않더라도..
그 글이 존재한다는건 규정에 어긋나지 않다는 뜻 입니다..
간혹 저에 대한 비판의 글도 그냥 놔두잖아요...
열 받고 내 맘에 들지 않는다고 다 지워버리고 그거 안되라고 하면...
지금의 우리 사이트 게시판은 없었을껍니다...
저는 격렬한 의견교환과 논쟁은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생각을 가진 사람의 의견을 듣는게..
나의 유연성을 기르는데도 좋다고 생각하거든요..
해서 인신공격이나 욕설 분란조장의 수준으로까지 가지 않는다면 두고 봅니다..
이 글이 또 논란의 중심이 될 수도 있겠지만..
저의 생각을 아시는 것도 게시판 이용에 도움이 될거라 생각해서 적어봅니다..
그나저나 배가 고픕니다...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