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이 관련 조언 구합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기르는 고양이가 이번에 출산을 했습니다.
문제는 원래 길냥이 였던것이 어느날 눌러앉아서 기르게 된것인데 새끼를 200m정도 떨어진 "건축자재를 덮어둔 천막" 밑에 새끼를 낳았더라구요...
건축자재 쌓아둔 공터가 다른 사람의 사유지이고 또 걱정되는게 새끼들이 안에서 죽거나 건축자재 옮기다가 죽을까봐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데리고 오자니 사람손 타면 어미가 새끼를 죽인다는 정보를 들은적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어미는 현재 밥만먹고 다시 새끼 돌보러 가고 하는데 사람도 잘 따르고 배나 발바닥을 만져도 좋다고 골골송 부르는 친구인데 새끼를 가져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어미 고양이 습성을 잘아시는 분들의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
고양이는 사랑으로 길렀고 8개월 정도 함께 했습니다.
처음부터 길냥이 었고 마당도 있는 집이기에 따로 집안에 들이지 않고 길렀습니다.
고양이를 기름에 있어 비난받을 만할 행동은 없기에 기르는 방식에 대한 질타는 없길 바랍니다...
문제는 원래 길냥이 였던것이 어느날 눌러앉아서 기르게 된것인데 새끼를 200m정도 떨어진 "건축자재를 덮어둔 천막" 밑에 새끼를 낳았더라구요...
건축자재 쌓아둔 공터가 다른 사람의 사유지이고 또 걱정되는게 새끼들이 안에서 죽거나 건축자재 옮기다가 죽을까봐 마음이 편치가 않네요
데리고 오자니 사람손 타면 어미가 새끼를 죽인다는 정보를 들은적이 있어서 고민입니다
어미는 현재 밥만먹고 다시 새끼 돌보러 가고 하는데 사람도 잘 따르고 배나 발바닥을 만져도 좋다고 골골송 부르는 친구인데 새끼를 가져와도 되는지 모르겠네요 어미 고양이 습성을 잘아시는 분들의 조언들 듣고 싶습니다.
고양이는 사랑으로 길렀고 8개월 정도 함께 했습니다.
처음부터 길냥이 었고 마당도 있는 집이기에 따로 집안에 들이지 않고 길렀습니다.
고양이를 기름에 있어 비난받을 만할 행동은 없기에 기르는 방식에 대한 질타는 없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