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고 긴 짝싸랑이 끝이 났습니다
전에도 글 쓴적 있는데 4살차이 나는 누나를 좋아했고 어제 비로스 짝사랑이 끝났습니다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번째 누나는 돈을 많이 버는 은행원인 학교 선배를 만나서 최근에 사귀었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2번째 새롭게 안 사실인데 내가 누나를 좋아하는걸 엄청 높은 직장 상사분이 알고 그 사실을 누나한테 이야기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은 안되나 그 분이 그 이유로 저를 싫어하고 못되게 굴었습니다
누나는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위에 누나를 엄청 아끼고 이뻐해주고 잘 챙겨주시는 분이 나를 싫어 하자 마자 누나도 나랑 친하게 지내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거리를 두고 인사도 대화도 안해준거 였습니다. 사실 이것도 정확하게 물어보지 않아서 파악은 안되는데 저랑 같이 일하는 공익 한명한테 대하는걸 보면 지금 말한 직장 상사분이 이야기도 잘 해주고 농담도 던져주고 잘 대해줄때 마다 누나가 옆에서 웃고 같이 그거에 대해서 말하는 모습을 보면 거의 한 90퍼센트는 그게 맞는거 같아요
하 이 2가지 사실을 안뒤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오고 내가 왜 그 사람을 좋아했을까 하면서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던 하루네요
지금 당장 친구들은 새로운 사람 만나라 소개팅 해줄까 하는데 그런것 보다도 어디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결국 우리 회사가 교대근무라 반이 4개 있는데 그 중 엄청 분위기가 좋은 반으로 갈거 같아요 ㅠㅠ
이유는 여러가지가 있는데 1번째 누나는 돈을 많이 버는 은행원인 학교 선배를 만나서 최근에 사귀었다는 사실을 들었습니다
2번째 새롭게 안 사실인데 내가 누나를 좋아하는걸 엄청 높은 직장 상사분이 알고 그 사실을 누나한테 이야기를 했는지 안했는지 확인은 안되나 그 분이 그 이유로 저를 싫어하고 못되게 굴었습니다
누나는 내가 싫어서가 아니라 위에 누나를 엄청 아끼고 이뻐해주고 잘 챙겨주시는 분이 나를 싫어 하자 마자 누나도 나랑 친하게 지내면 안된다고 생각이 들어서 거리를 두고 인사도 대화도 안해준거 였습니다. 사실 이것도 정확하게 물어보지 않아서 파악은 안되는데 저랑 같이 일하는 공익 한명한테 대하는걸 보면 지금 말한 직장 상사분이 이야기도 잘 해주고 농담도 던져주고 잘 대해줄때 마다 누나가 옆에서 웃고 같이 그거에 대해서 말하는 모습을 보면 거의 한 90퍼센트는 그게 맞는거 같아요
하 이 2가지 사실을 안뒤로 현타가 너무 심하게 오고 내가 왜 그 사람을 좋아했을까 하면서도 너무 속상하고 힘들었던 하루네요
지금 당장 친구들은 새로운 사람 만나라 소개팅 해줄까 하는데 그런것 보다도 어디 여행이라도 가고 싶은데 코로나 때문에 가지도 못하고 결국 우리 회사가 교대근무라 반이 4개 있는데 그 중 엄청 분위기가 좋은 반으로 갈거 같아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