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마음이 뒤숭숭하네요.
저번에 여친과의 관계 가지는거에 대해서 글 올렸습니다... 이번 글은 다른 글인데요..
요 몇일전에 어느때와 같이 아씨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러고 그 날 갑자기 오한이 오고 골반이 땡기는겁니다.
작년에 전립선염을 앓은 적이 있어서 또 재발한거겠구나 싶어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소변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5일 후 헤르페스 2형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의심되는 그런 성관계도 없었는데 이게 걸리니 충격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아씨 회원분들 중에 헤르페스 2형이신분은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연애하고 성생활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헤르페스 말 듣고나서부터 잠도 안오고 미치겠네요... 여자친구한텐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막막하구요...
요 몇일전에 어느때와 같이 아씨에 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죠.. 그러고 그 날 갑자기 오한이 오고 골반이 땡기는겁니다.
작년에 전립선염을 앓은 적이 있어서 또 재발한거겠구나 싶어서 비뇨기과를 방문하여 소변검사를 하였습니다.
그러고 5일 후 헤르페스 2형이 발견됐다는 충격적인 말을 들었습니다.. 의심되는 그런 성관계도 없었는데 이게 걸리니 충격적이더라구요...
그래서 혹시 아씨 회원분들 중에 헤르페스 2형이신분은 지금 어떻게 생활하고 연애하고 성생활을 하시는지 궁금합니다...
헤르페스 말 듣고나서부터 잠도 안오고 미치겠네요... 여자친구한텐 어떻게 말해야할지도 막막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