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인사 겸 질문 좀 드릴게요
처음에 영상 찾아왔고 포럼 보다보니 어느새 실버네요,
그냥 눈팅만 하다가 실버 된 겸, 괜히 잡생각이 나서 겸사겸사 임금님 귀 당나귀 귀 심정으로 질문 올려봐요
전남친 이야기에요. 안좋게 헤어져서 그런지 계속 잊을만 하면 생각이 나네요
그립다는게 아니라 불쾌한 기억으로..
아는 오빠가 자기 오래된 친구 소개시켜줬고 만난지 보름?만에 사귀었어요
그런데 사귀기 직전에 자기가 일을 하나 했었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노래방에서 아가씨들 파견...?에 조폭이랑 연관된 술집관리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그때 들었는데 잊어버렸고 처음엔 그냥 아가씨들이 타고 다니는 불법택시? 운전만 하는 일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장부 들고 다니고 언니들 내보내고 돈 받고 그런 일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관계 가질때 불안해서 몇 번이고 물어봤는데 안 잤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아니까 그 여자들이랑 안 잤다고 ,지 말로는 데리고 있던 애들 여자로 안보고 지네 집에서 재워도 아무일도 없었다 라고 했었어요
그때는 그냥 순진하게 아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요즘에 문득 생각 들때마다 안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식적으로 가능할까요? 정말 한번도...?
제가 순진 했던 걸까요?
그냥 눈팅만 하다가 실버 된 겸, 괜히 잡생각이 나서 겸사겸사 임금님 귀 당나귀 귀 심정으로 질문 올려봐요
전남친 이야기에요. 안좋게 헤어져서 그런지 계속 잊을만 하면 생각이 나네요
그립다는게 아니라 불쾌한 기억으로..
아는 오빠가 자기 오래된 친구 소개시켜줬고 만난지 보름?만에 사귀었어요
그런데 사귀기 직전에 자기가 일을 하나 했었다고 고백을 하더라고요
노래방에서 아가씨들 파견...?에 조폭이랑 연관된 술집관리도 했다고 하더라고요
(적당한 단어가 생각이 안나요, 그때 들었는데 잊어버렸고 처음엔 그냥 아가씨들이 타고 다니는 불법택시? 운전만 하는 일인줄 알았는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아니라 장부 들고 다니고 언니들 내보내고 돈 받고 그런 일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도 관계 가질때 불안해서 몇 번이고 물어봤는데 안 잤다고 하더라고요
오히려 아니까 그 여자들이랑 안 잤다고 ,지 말로는 데리고 있던 애들 여자로 안보고 지네 집에서 재워도 아무일도 없었다 라고 했었어요
그때는 그냥 순진하게 아 그랬구나 하고 넘어갔는데
요즘에 문득 생각 들때마다 안 그랬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상식적으로 가능할까요? 정말 한번도...?
제가 순진 했던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