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순간의실수로..
썸녀아닌썸녀와 작년 5월달까지연락했습니다. 저는 좋아했습니다. 만나서 공부하러간적도있지만 고백할자신이없더군요.. 청천벽력같은소리가들려왔습니다.. 썸녀가 다른애랑사귄다더군요.. 그때는 정말 광광울었습니다 ㅠ
제친구를만나서 이렇게저렇게되서 놓쳤다라고하였더니 전화로 썸녀에게 그동안 너 2년동안좋아했다고 내가 이렇게말해도 마음에두지말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라그랬습니다.ㅠ 그때부터 후회했죠.. 제친구는 그래도 좋아했다고말하는게 낫다고해서 말했습니다..썸녀는 뭐 대수롭지않게생각하는말투였지만 제가 워낙 질투심이강해서 ... 사귀고있는도중에 이렇게말하면안되는데말이죠.. 지금은 썸녀가남자친구랑헤어진지 좀됐습니다.. 종종만나면 인사는하는사이입니다 지금 다시연락하면 좀더 어색해질까요? 그때 그전화로 아직까지후회하고있습니다. 제가 좀더 진심을전하면 썸녀도 받아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제친구를만나서 이렇게저렇게되서 놓쳤다라고하였더니 전화로 썸녀에게 그동안 너 2년동안좋아했다고 내가 이렇게말해도 마음에두지말라고 이런식으로 말하라그랬습니다.ㅠ 그때부터 후회했죠.. 제친구는 그래도 좋아했다고말하는게 낫다고해서 말했습니다..썸녀는 뭐 대수롭지않게생각하는말투였지만 제가 워낙 질투심이강해서 ... 사귀고있는도중에 이렇게말하면안되는데말이죠.. 지금은 썸녀가남자친구랑헤어진지 좀됐습니다.. 종종만나면 인사는하는사이입니다 지금 다시연락하면 좀더 어색해질까요? 그때 그전화로 아직까지후회하고있습니다. 제가 좀더 진심을전하면 썸녀도 받아줄까요..?
조언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