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 고민입니다..
취미로 테니스를 즐기면서 만난 여자가 있는데 그동안 만난 여자들과는 다르게 섹스도 적극적이고 몸매도 탄탄하고 매우 속궁합이 좋습니다 마치 하체가 탄탄하고 질이 좁은 태국여자 만난 느낌입니다.
근데 지금 문제가 김치끼가 보입니다.
백수도 아닌 직장인이 데이트할때 스마트폰 하나 달랑 들고 오는 여자 인터넷에서나 봤지 그동안 6번정도 여자 만나오면서 실제로 본적은 처음입니다.
사실 정말 당황스럽고요..
이제 만난지 3주정도 되었는데 거의 매일만나면서 한번도 계산하는걸 못봤고 그냥 아주 자연스럽게 계산을 안합니다 커피 한잔도요 .
굉장히 거슬렸지만 지금 까지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이걸 말해야 할까요??? 말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호구하고 섹스나 할까요
이 여자랑 결혼 생각은 없습니다.
제수입은 400~500 사이이고 데이트비는 1달에 100~150정도 나올듯합니다.
30대초반인데 지금 여친만나고 저축을 얼마 못할듯합니다.
근데 지금 문제가 김치끼가 보입니다.
백수도 아닌 직장인이 데이트할때 스마트폰 하나 달랑 들고 오는 여자 인터넷에서나 봤지 그동안 6번정도 여자 만나오면서 실제로 본적은 처음입니다.
사실 정말 당황스럽고요..
이제 만난지 3주정도 되었는데 거의 매일만나면서 한번도 계산하는걸 못봤고 그냥 아주 자연스럽게 계산을 안합니다 커피 한잔도요 .
굉장히 거슬렸지만 지금 까지는 아무 말도 안했는데 이걸 말해야 할까요??? 말을 한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아님 그냥 호구하고 섹스나 할까요
이 여자랑 결혼 생각은 없습니다.
제수입은 400~500 사이이고 데이트비는 1달에 100~150정도 나올듯합니다.
30대초반인데 지금 여친만나고 저축을 얼마 못할듯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