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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커플도 펜션으로 여행갈때
진짜 하루반정도는 뒹굴기만해서
저렇게해서 이해는 하는데, 아예 조롱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오후1시쯤입실해서 스타트끊고 4번째인가 5번쨰할때쯤이면 새벽3시쯤 됩니다.
그때부턴 비몽사몽하고 발기도 쨍쨍하게 되는게 아니라 반만됩니다
근데 좀 부어가지고 크기가 좀 옆으로 두꺼워진느낌들고요..
아무튼 그렇게 하면 다음날 오후4시까지 기절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은 회복에 집중하고 나가는날에 다시 또 하고요..
근데 그때쯤이면 피부가 좀 얇아진느낌이나기도 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항문과 낭심사이 부분이 진짜 빠싹마르다 못해 쑤시는느낌마저 듭니다
진짜 하늘에 맹세코 경험만을 서술 했습니다.
밑에 게시글처럼 조루 아니고요.
짧으면 5분,10분도하고 길면 거의 1시간까지도 하기도 합니다.
길게할때는 의도적으로 집중을 안하려고합니다.
사정타이밍때 일부러 긴장을 늦추면 저멀리 타이밍이 날아가버리는데
나중엔 그때 그냥 사정할껄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하고요.
말길었네요. 아무튼 글쓴이분이 확실히 허언아니라는거 뒷받침해드리고 싶었습니다.
진짜 하루반정도는 뒹굴기만해서
저렇게해서 이해는 하는데, 아예 조롱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오후1시쯤입실해서 스타트끊고 4번째인가 5번쨰할때쯤이면 새벽3시쯤 됩니다.
그때부턴 비몽사몽하고 발기도 쨍쨍하게 되는게 아니라 반만됩니다
근데 좀 부어가지고 크기가 좀 옆으로 두꺼워진느낌들고요..
아무튼 그렇게 하면 다음날 오후4시까지 기절을 합니다.
그리고 그날은 회복에 집중하고 나가는날에 다시 또 하고요..
근데 그때쯤이면 피부가 좀 얇아진느낌이나기도 해서 위험하다는 생각이 들기도합니다.
항문과 낭심사이 부분이 진짜 빠싹마르다 못해 쑤시는느낌마저 듭니다
진짜 하늘에 맹세코 경험만을 서술 했습니다.
밑에 게시글처럼 조루 아니고요.
짧으면 5분,10분도하고 길면 거의 1시간까지도 하기도 합니다.
길게할때는 의도적으로 집중을 안하려고합니다.
사정타이밍때 일부러 긴장을 늦추면 저멀리 타이밍이 날아가버리는데
나중엔 그때 그냥 사정할껄 하는 생각도 하기도 하고요.
말길었네요. 아무튼 글쓴이분이 확실히 허언아니라는거 뒷받침해드리고 싶었습니다.


하루에 5번도 대단하신거예요 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