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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는 말 같아요. 자위 생활이 길어진 상태에서 이상형인 연인과 첫 섹스. 쿠퍼액이 사정한 것처럼 나오더군요. 그 상태로 처음은 조루 2번째는 정상적인 시간. 3번째는 조금 쉬다가 다시 4번째부터 아프더라구요 의지차이. 5번째는 약간 나오고 6번째는 발기는 하지만 힘이없어 하다가 멈췄어요 안나와서. 1시간 반쯤 잤나 엉덩이를 마주하니 다시 서더군요. 아침이 뜰 무렵까지 2~3번하고 자고 일어나서 또 3~4번 정도 했었거든요. 제 자신조차 누가 그날 비아그라같은 약을 탄게 아닐까라는 의심까지 했었으나 평생 잊지못할 제 경험이었습니다. 다음날 무릎과 맨살 곳곳이 붓고 쓸리고 후폭풍도 있었으나 최고였어요. (시도는 15번정도 사정은 11번인가 12번정도 양에 차이가 조금 났어요. 제가 성욕이 많은 편입니다.)

저 댓글에 의사?가 말한게 사실맞아요
저 같은 경우는
첫 삽입 10초, 두번째 1분도 안되고 세번째 3분~ 네다섯번째부터는 10분 이상씩 되더라구요. 이 다음부터는 강직도라던가 이 때부터 조절이 되는게 좀 신기하더라구요
분명 조루맞는데 성욕을 어느정도 사용하니까 확실히 진득하게 정액이 나오지는 않지만 사정감이나 쾌락은 확실하고요 발기 안될때까지가 최대 9번이었어요
비싼 국산보다 태국오피 프리샷으로 즐겨야 후련한게 최고죠
뭐 ..하고나면 휘청휘청 하긴하고 일주일동안 성욕은 잘 안생기는게 흠입니다
저 같은 경우는
첫 삽입 10초, 두번째 1분도 안되고 세번째 3분~ 네다섯번째부터는 10분 이상씩 되더라구요. 이 다음부터는 강직도라던가 이 때부터 조절이 되는게 좀 신기하더라구요
분명 조루맞는데 성욕을 어느정도 사용하니까 확실히 진득하게 정액이 나오지는 않지만 사정감이나 쾌락은 확실하고요 발기 안될때까지가 최대 9번이었어요
비싼 국산보다 태국오피 프리샷으로 즐겨야 후련한게 최고죠
뭐 ..하고나면 휘청휘청 하긴하고 일주일동안 성욕은 잘 안생기는게 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