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고민....이런 기분일땐 어떡해야하죠?
안녕하세요 저는 24살 남자입니다. 현재 26살 여자친구와 교제중 이구요 159일 됬습니다. 저는 처음 연애구 여자친구는 남자경험이 좀 있습니다 중학생때부터 2년 2년 1년 2년 등등 좀 남자경험이 있구요 여자친구 처음 만난곳은 같은 직장에서
일하다 서로 눈이맞았습니다 제가 반한이유가 되게 귀엽고 뭔가 순수해보이는 26살 이지만 되게 고등학생 의 느낌? 이 있고 얼굴도 되게 동안입니다 행동도 되게 귀엽구요 쨎든 이런 순수 귀염한 모습에 반해서 연애를 하다가 관계도 가지고 연애도 잘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든 도중 몇번 고비가 왔지요 여자친구가 술취하면 모든걸 다 풀어놓는 주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술마시다가 갑자기 전남자친구랑 잠자리얘기 첫경험얘기 이런 얘기도 서슴없이 다하는데 뭔가 들을수록 화가 나더라구요 뭔가 처음에 반한 이미지랑 많이깨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런얘기 이제 그만하자 짜증난다 이렇게 서로얘기해서 풀었구요 그리구 또 여자친구 집에서 전전남자친구 사진이 있어서 제가 발견해서 왜 가지고있냐니깐 까먹었다면서 바로버린다고 하고 버리긴 하더라구요 전전남자친구가 2년 사귄사람인데 제가 처음 연애라 그런지 100일만 지나도 너무 많은추억들이 있고 좋은데 2년 사귀면 얼마나 그 사람에대한 좋은일 이든 나쁜일이든 추억이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지난일 이지만 여친 전남자친구들 생각만 해도 짜증나서 전남친 얘기안할려 했는데 오늘또 얘기가 나왔슴니다 별거는 아니구요 여자친구 랑 오늘 데이트하구 집 바래다주는데 헤어지기 싫다구 자기집 에서 자구가라구 했습니다 평상시에 여자친구집 에서 자주 자구요 오늘은 여자친구 남동생(저랑 동갑 이름만 서로암)이 서울에서 내려온다해서 뭔가 껄끄러워서 오늘은 각자 집에서 자구 내일 아침에 일찍보자 이러구 그럼 좀만 공원가서 돌다가 헤어지자 하구 그냥 공원돌면서 얘기중이 었는데 계속 헤어지기싫타구 집와서 자던가 저의 집에 자기를 몰래 재워달라구 계속 하더라구요 저도 저의집은 안되서 방잡을까? 했는데 방잡는건 또 싫타하구 뭔가 찡얼 대더라구요 칫 , 흥~ 이러구 그러다가 제가 그냥 먼저 물어봤습니다 전남자친구들 은 동생있는데 그냥 와서 잤냐고 그니까 그랬다면서 "우리" 가 아침에 밥도사주고갔어 남동생은 신경안쓰니까 자구가 이렇게 말 하더라구요 티는 안냈지만 제가 여자친구의 전남친들 얼굴도 다 알고 소문도 안좋은 형들 인거 다알아서 전남친 얘기만 해도 짜증나는데 갑자기 뭔가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귄지 하루만에 여자친구가 자기집에 놀러오라하구 되게 관계도 거침없었는데 다 한번이상 경험해본 일 이니까 자연스럽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성욕이 많아서 잤다하면 관계 거의 가지는데 제가 가던 여자친구 방 에서 전남자친구들 이랑 도 했겠구나 뭐 섹스야 연인사이 라면당연히 가지는거라 그냥 생각안하구 넘어갈라는데 전남자친구 들 이랑 관계가젔던 공간에서 제가 똑같이 섹스한다 생각하니까 뭔가 되게 기분이 불쾌?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싫은건 아닌데 제가 반한모습인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다 박살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ㅠ..그냥 하소연 겸으로 써봤습니다 다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일하다 서로 눈이맞았습니다 제가 반한이유가 되게 귀엽고 뭔가 순수해보이는 26살 이지만 되게 고등학생 의 느낌? 이 있고 얼굴도 되게 동안입니다 행동도 되게 귀엽구요 쨎든 이런 순수 귀염한 모습에 반해서 연애를 하다가 관계도 가지고 연애도 잘 이어나가고 있었습니다 그러든 도중 몇번 고비가 왔지요 여자친구가 술취하면 모든걸 다 풀어놓는 주사가 있습니다 그래서 술마시다가 갑자기 전남자친구랑 잠자리얘기 첫경험얘기 이런 얘기도 서슴없이 다하는데 뭔가 들을수록 화가 나더라구요 뭔가 처음에 반한 이미지랑 많이깨는 느낌을 많이 받았거든요 그래서 이런얘기 이제 그만하자 짜증난다 이렇게 서로얘기해서 풀었구요 그리구 또 여자친구 집에서 전전남자친구 사진이 있어서 제가 발견해서 왜 가지고있냐니깐 까먹었다면서 바로버린다고 하고 버리긴 하더라구요 전전남자친구가 2년 사귄사람인데 제가 처음 연애라 그런지 100일만 지나도 너무 많은추억들이 있고 좋은데 2년 사귀면 얼마나 그 사람에대한 좋은일 이든 나쁜일이든 추억이 있을까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미 지난일 이지만 여친 전남자친구들 생각만 해도 짜증나서 전남친 얘기안할려 했는데 오늘또 얘기가 나왔슴니다 별거는 아니구요 여자친구 랑 오늘 데이트하구 집 바래다주는데 헤어지기 싫다구 자기집 에서 자구가라구 했습니다 평상시에 여자친구집 에서 자주 자구요 오늘은 여자친구 남동생(저랑 동갑 이름만 서로암)이 서울에서 내려온다해서 뭔가 껄끄러워서 오늘은 각자 집에서 자구 내일 아침에 일찍보자 이러구 그럼 좀만 공원가서 돌다가 헤어지자 하구 그냥 공원돌면서 얘기중이 었는데 계속 헤어지기싫타구 집와서 자던가 저의 집에 자기를 몰래 재워달라구 계속 하더라구요 저도 저의집은 안되서 방잡을까? 했는데 방잡는건 또 싫타하구 뭔가 찡얼 대더라구요 칫 , 흥~ 이러구 그러다가 제가 그냥 먼저 물어봤습니다 전남자친구들 은 동생있는데 그냥 와서 잤냐고 그니까 그랬다면서 "우리" 가 아침에 밥도사주고갔어 남동생은 신경안쓰니까 자구가 이렇게 말 하더라구요 티는 안냈지만 제가 여자친구의 전남친들 얼굴도 다 알고 소문도 안좋은 형들 인거 다알아서 전남친 얘기만 해도 짜증나는데 갑자기 뭔가 실마리가 풀리는 느낌이 들더라구요 사귄지 하루만에 여자친구가 자기집에 놀러오라하구 되게 관계도 거침없었는데 다 한번이상 경험해본 일 이니까 자연스럽구나 생각이 들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성욕이 많아서 잤다하면 관계 거의 가지는데 제가 가던 여자친구 방 에서 전남자친구들 이랑 도 했겠구나 뭐 섹스야 연인사이 라면당연히 가지는거라 그냥 생각안하구 넘어갈라는데 전남자친구 들 이랑 관계가젔던 공간에서 제가 똑같이 섹스한다 생각하니까 뭔가 되게 기분이 불쾌? 하더라구요
여자친구가 싫은건 아닌데 제가 반한모습인 순수하고 귀여운 이미지가 다 박살나는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ㅠ..그냥 하소연 겸으로 써봤습니다 다 읽어주서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