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짓말하지마요
틴*나 블라**보다 여기 게시글들이 진지한 조언이 많아서
어느순간부터는 영상은 안보고 게시판보러 와요 ..
수저 들힘만 있으면 남자는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거 거짓말 맞죠?
근 5년간 20대 같이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요
많이는 아니고, 두손으로 셀 정도로 남자 만나봤는데
키큰애(185 이상), 비처럼 잔근육 빽빽한 사람, 빡빡이, 손큰애, 허벅지 굻은애 .. 다양하게 만나봤는데 다 거짓말...
데이트할땐 너무 멋있고 외모도 매너도 완벽한데 저녁먹고 나면 그렇게 자신없고 예민해해요
그러면 이래서 이사람은 아직까지 결혼 못했나라는 나쁜 생각까지 들게되요
밖에서 딴여자랑 사고칠 걱정 안해도 되니 좋아해야하나 싶고
이해해요 . 타고난 체질, 회사 스트레스, 인스턴트식품 등등....
성관계가 전부가 아니고 평생할거 아닌데
위축들지말고 집착하지말고 그것으로 관계를 그르치지 마요
여자는 나이먹으면 뭐 더 원한다 이러는데
꼭 그렇지도 않아요. 일주일 내내 어디서든지 따뜻한 포옹과 뽀뽀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느끼고 행복할수 있어요
오히려 상남자 코스프레하며 데이트할때 포옹과 키스한번 안하다가 집이나 모텔에서 지저분하게 관계만하는 사람 완전 별로에요
제가 섹시하지 않아서 그럴수 있지만 원래 그런 사람인지, 오늘만 그런 사람인지... 여자도 분간할수 있어요 ..
변명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서 대안을 찾자고 하면 더 사랑할수 있을거 같아요 ..
가슴 쬐그만 여자랑 너무 행복하게 사는 남자랑 같은맘일지도 ..
여기 계신분들 중 좋은분들 많은거 같은데
미리미리 관리하시고 현재 체력에 당당하게 살면 좋겠어요
이럴려고 결혼 안하고 경제적 능력 갖출때까지 일만 한게 아닌데
30대 중후반 남자에게 거는 기대가 사라져셔 너무 슬픕니다
이제 일도 안정을 찾앗고 40살 되기 전에 애도 나아보고 싶은데
난임센터있는 병원이 집앞에 있어서 볼때마다 남일같지 않아요
왠지 내가 만났던 그분들도, 앞으로 만나게 될 그분들도 여기 있을거 같아
끄적여봅니다
어느순간부터는 영상은 안보고 게시판보러 와요 ..
수저 들힘만 있으면 남자는 가능하다고 하던데 그거 거짓말 맞죠?
근 5년간 20대 같이 제대로 해본적이 없어요
많이는 아니고, 두손으로 셀 정도로 남자 만나봤는데
키큰애(185 이상), 비처럼 잔근육 빽빽한 사람, 빡빡이, 손큰애, 허벅지 굻은애 .. 다양하게 만나봤는데 다 거짓말...
데이트할땐 너무 멋있고 외모도 매너도 완벽한데 저녁먹고 나면 그렇게 자신없고 예민해해요
그러면 이래서 이사람은 아직까지 결혼 못했나라는 나쁜 생각까지 들게되요
밖에서 딴여자랑 사고칠 걱정 안해도 되니 좋아해야하나 싶고
이해해요 . 타고난 체질, 회사 스트레스, 인스턴트식품 등등....
성관계가 전부가 아니고 평생할거 아닌데
위축들지말고 집착하지말고 그것으로 관계를 그르치지 마요
여자는 나이먹으면 뭐 더 원한다 이러는데
꼭 그렇지도 않아요. 일주일 내내 어디서든지 따뜻한 포옹과 뽀뽀해주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사랑을 느끼고 행복할수 있어요
오히려 상남자 코스프레하며 데이트할때 포옹과 키스한번 안하다가 집이나 모텔에서 지저분하게 관계만하는 사람 완전 별로에요
제가 섹시하지 않아서 그럴수 있지만 원래 그런 사람인지, 오늘만 그런 사람인지... 여자도 분간할수 있어요 ..
변명하지 말고 솔직하게 말해서 대안을 찾자고 하면 더 사랑할수 있을거 같아요 ..
가슴 쬐그만 여자랑 너무 행복하게 사는 남자랑 같은맘일지도 ..
여기 계신분들 중 좋은분들 많은거 같은데
미리미리 관리하시고 현재 체력에 당당하게 살면 좋겠어요
이럴려고 결혼 안하고 경제적 능력 갖출때까지 일만 한게 아닌데
30대 중후반 남자에게 거는 기대가 사라져셔 너무 슬픕니다
이제 일도 안정을 찾앗고 40살 되기 전에 애도 나아보고 싶은데
난임센터있는 병원이 집앞에 있어서 볼때마다 남일같지 않아요
왠지 내가 만났던 그분들도, 앞으로 만나게 될 그분들도 여기 있을거 같아
끄적여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