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주량이야기가있어서...
주량이야기가 나오니깐 요즘 제모습이 무섭네요ㅔ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20대때 술이 술을 부르듯 마셨었는데
30대초반부터는 제가 술을 감당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 조심해서 마셔야겠다.. 싶다가
요즘에는 제가 언제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시다보면 저는 그만마셔야지 하는데 또다른제가나와서
끝까지 가네요... 술을 끊어야하는데 사회생활하다보니
이걸 안마실수없는 자리가 있다보니 미치겠네요..
요즘엔 무서워요 아 이러다가 술마시고 사고라도 칠수있겠다 싶네요..
블랙아웃?이라고하나요 ..
담배도 끊었는데 이젠 술도 끊어야 할때가 온거같습니다..
글쓰다보니 그냥 철없는 소리였네요
대부분 그러시겠지만 20대때 술이 술을 부르듯 마셨었는데
30대초반부터는 제가 술을 감당을 못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아 조심해서 마셔야겠다.. 싶다가
요즘에는 제가 언제 취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마시다보면 저는 그만마셔야지 하는데 또다른제가나와서
끝까지 가네요... 술을 끊어야하는데 사회생활하다보니
이걸 안마실수없는 자리가 있다보니 미치겠네요..
요즘엔 무서워요 아 이러다가 술마시고 사고라도 칠수있겠다 싶네요..
블랙아웃?이라고하나요 ..
담배도 끊었는데 이젠 술도 끊어야 할때가 온거같습니다..
글쓰다보니 그냥 철없는 소리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