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밤 야심한 새벽 이야기를 이어서..
많은분들이 나름의 추측성 댓글을 달아주셨는데
몇가지 정리하자면
1. 제가 사는집은 5층 짜리 빌라건물이고 전 5층에 삽니다
그리고 5층은 우리집 하나뿐입니다 옆집이 애초에 없어요
아 옥상으로 가는 더 윗계단이 있느냐? 한다면 그것도 없습니다
2. 전 쿠팡에서 뭘 시킨적이 없기에
쿠팡맨이 하필 우리집 호수로 호출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3. 아랫집에서의 가능성?
아랫집은 주인집이고 현관문 사이즈부터 다르며
물론 옆집이 하나 있지만 혹시나 취객이 실수로
한층 더 올라왔다해도 입구의 방향부터 다릅니다
혼동하기 어렵다는거죠 심지어 그집은 현재 빈집
그렇다고 3층이나 2층 사는 사람이 실수로 2개층 이상을 혼동하기란
일반적인 일은 아니겠죠
4. 그럼에도 취한 사람이 혼동해서 여기까지 어찌 왔다 쳐도
그냥 조용히 걷는다고 걸어도 소리가 나는 계단이
진짜 아무소리가 안났다는거에요
5. 내가 기억 못하는 택배나 쿠팡맨의 일말의 가능성까지
생각해보고자 아침에 일어나 문밖을 봤지만
그어떤 택배물건도 쪽지같은것도 없습니다
6. 점쟁이 이 인간이 혹시??
몇가지 정리하자면
1. 제가 사는집은 5층 짜리 빌라건물이고 전 5층에 삽니다
그리고 5층은 우리집 하나뿐입니다 옆집이 애초에 없어요
아 옥상으로 가는 더 윗계단이 있느냐? 한다면 그것도 없습니다
2. 전 쿠팡에서 뭘 시킨적이 없기에
쿠팡맨이 하필 우리집 호수로 호출을 할 이유가 없습니다
3. 아랫집에서의 가능성?
아랫집은 주인집이고 현관문 사이즈부터 다르며
물론 옆집이 하나 있지만 혹시나 취객이 실수로
한층 더 올라왔다해도 입구의 방향부터 다릅니다
혼동하기 어렵다는거죠 심지어 그집은 현재 빈집
그렇다고 3층이나 2층 사는 사람이 실수로 2개층 이상을 혼동하기란
일반적인 일은 아니겠죠
4. 그럼에도 취한 사람이 혼동해서 여기까지 어찌 왔다 쳐도
그냥 조용히 걷는다고 걸어도 소리가 나는 계단이
진짜 아무소리가 안났다는거에요
5. 내가 기억 못하는 택배나 쿠팡맨의 일말의 가능성까지
생각해보고자 아침에 일어나 문밖을 봤지만
그어떤 택배물건도 쪽지같은것도 없습니다
6. 점쟁이 이 인간이 혹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