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대학 실기시험 준비중 극심한 스트레스로 인하여...... 전립선염에 걸리게 돼서 병원에 방문하니까
상담 후 다른 방으로 가라고 하셔서 가니까 남자 분께서 바지를 내리라고 하시고 제 고환과 항문 사이에 요도 부터 꾹꾹 누르시더니
소중이까지 소 젖짜듯 쭉쭉 짜내더군요... 정말......그 분도 일하시는 거지만 기분 별로 안좋으실 것 같았고 저도 그때의 수치심과 불쾌함은 다시 떠올리기 싫습니다 ㅋㅋㅋ
여러분들은 몸 관리 잘하셔서 그런 상황 경험하지 않기를 바랍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