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과가 철이라고 해서 저도 잘 수확했는데여
오랜만에 보니까 새롭네여,
어렸을 때 많이 보던 사과님이었는데
어느새 남편도 생기고 아기도 생긴 걸 보면
굳이 느끼지 않아도 될 곳에서 격세지감을ㅋㅋㅋ
밝고 귀여워서 하지만 껍질도 잘 벗어주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수술을 하고나서는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수술 후 옷태나 라인 자체는 훌륭하나
벗었을 때 자연스러움이 사라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후부터 잘 안 보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수확한 것들이 이후의 것들이라 조금은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올려주신 분께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전의 사과는 오래되기도 했고 그래서 아마 없을테니
제 어릴 적 좋은 추억 속에 잘 간직해야겠져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반가운(?)얼굴을 보게 해주신 MC우수님께 감사드리고
주절주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어렸을 때 많이 보던 사과님이었는데
어느새 남편도 생기고 아기도 생긴 걸 보면
굳이 느끼지 않아도 될 곳에서 격세지감을ㅋㅋㅋ
밝고 귀여워서 하지만 껍질도 잘 벗어주어서 정말 좋아했는데
어느샌가 수술을 하고나서는 잘 안 가게 되더라구요.
수술 후 옷태나 라인 자체는 훌륭하나
벗었을 때 자연스러움이 사라진 것 같다는
'개인적인 생각'으로 그 후부터 잘 안 보기 시작했는데
이번에 수확한 것들이 이후의 것들이라 조금은 아쉽습니다.
(그렇다고 올려주신 분께 뭐라고 하는 것은 아닙니다)
그 이전의 사과는 오래되기도 했고 그래서 아마 없을테니
제 어릴 적 좋은 추억 속에 잘 간직해야겠져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반가운(?)얼굴을 보게 해주신 MC우수님께 감사드리고
주절주절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