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인생 선배님들께 질문드립니다.(긴글..)
안녕하십니까
일하다가 현타가 왔을 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우선 저에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중.고등학교 때 적당히 열심히 공부하여 적당한 지방사립대학교 전화기과를 졸업한 후 현재 대기업에서 근무한지 3년차가 되어가는 28살 입니다. 되돌아보면 지금껏 제 인생에서 제가 딱히 하고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대학교 과도 취업이 잘된다해서 선택했고 기업도 돈을 많이 줘서 열심히 했을 뿐입니다.
사실 지금 주변에는 취직했다는 것만으로도 저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 저의 마음은 주변사람들과 가족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일하면서 삶의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이렇게 평생을 살 수 있을까? 과연 이렇게 돈을 벌어서 사는게 행복할까? 지금 회사는 좋지만 이런 사람들이랑 계속 일해야할까? 회사생각만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자친구와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가족의 기대감에 부응하기위해 여기서 버텨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취직 전 유튜버를 잠시 준비하다가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급하게 대기업 취업준비를 해서 입사하였습니다. 지금 회사 그만두고 유튜버나 영업이나 장사를 한다고하면 저 완전 실수하는 선택일까요??
두서없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월요일이라서 더 출근하기가 싫네요..ㅠㅠ
일하다가 현타가 왔을 때 다들 어떻게 대처하셨는지 묻고 싶습니다.우선 저에대해 말씀드리자면
저는 중.고등학교 때 적당히 열심히 공부하여 적당한 지방사립대학교 전화기과를 졸업한 후 현재 대기업에서 근무한지 3년차가 되어가는 28살 입니다. 되돌아보면 지금껏 제 인생에서 제가 딱히 하고 싶은 것은 없었습니다. 대학교 과도 취업이 잘된다해서 선택했고 기업도 돈을 많이 줘서 열심히 했을 뿐입니다.
사실 지금 주변에는 취직했다는 것만으로도 저를 부러워하는 사람들이 많지만 지금 저의 마음은 주변사람들과 가족이 생각하는 것과는 다릅니다.
태어난 곳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일하면서 삶의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 과연 내가 이렇게 평생을 살 수 있을까? 과연 이렇게 돈을 벌어서 사는게 행복할까? 지금 회사는 좋지만 이런 사람들이랑 계속 일해야할까? 회사생각만하면 스트레스를 받고 이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여자친구와 안정적인 미래를 위해 가족의 기대감에 부응하기위해 여기서 버텨야한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살아보고 싶습니다.
취직 전 유튜버를 잠시 준비하다가 집안사정으로 인하여 급하게 대기업 취업준비를 해서 입사하였습니다. 지금 회사 그만두고 유튜버나 영업이나 장사를 한다고하면 저 완전 실수하는 선택일까요??
두서없는 긴 글을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월요일이라서 더 출근하기가 싫네요..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