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조언 부탁드립니다.
95년생 백수입니다.
뭘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해서 2개월째 니트족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위를 하루 횟수가 많을때는 10회 기본 하루 4-5회씩 하는 것 같습니다. 중독이 점점 심해지는데 끊어보려고 해도 괜히 허전하거나 공허할때 습관적으로 찾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더 건실하게 생활 할수 있을까요.
뭘해야할지 막막하고 답답해서 2개월째 니트족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자위를 하루 횟수가 많을때는 10회 기본 하루 4-5회씩 하는 것 같습니다. 중독이 점점 심해지는데 끊어보려고 해도 괜히 허전하거나 공허할때 습관적으로 찾는거 같습니다. 어떻게 해야 좀더 건실하게 생활 할수 있을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