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진 뱃살
안녕하세요? 평소 포럼에서 눈팅만 하다가 드디어 3레벨이 돼서 글을 쓸 수 있게 되어 궁금한 점에 대해 여쭤보고자 글을 남기게 됐어요!
제 원래 몸무게가 100키로 정도였는데 군대를 겪다보니까 식이요법과 많은 활동량(?)으로 63키로가 됐어요 살이 많이 빠져서 진짜 몸이 가볍다는 걸 처음 느껴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세 가지 부작용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따로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살이 물렁물렁(?)한 느낌이 들고 근력이나 근육이란 게 더욱 없어졌어요(원래도 운동 안해서 없었지만ㅎㅎ...)
그리고 원래 삼겹뱃살이었는데 두줄은 사라지고 제일 아래 처진 아랫뱃살이 경계선이 안없어지네요
마지막 고민은 성기 길이를 잴 때 눌러서 재는 치골부위 그쪽 살이 유달리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빠져서 성기 길이가 이전에는 치골 눌러서도 10센치였는데 지금은 치골 눌러서13센치가 되긴 했어요.. 그래도 여기부분 살도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 중요한 시험 준비중이어서 하루에 30분 정도? 꾸준히해서 위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혹시 저처럼 몸무게가 급감하셨던 분이나 운동 잘하시는 분들께 조언좀 받고 싶어요 포럼 보면 되게 같이 고민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이렇게 용기있게 한 번 올려볼게요 답글 마니마니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제 원래 몸무게가 100키로 정도였는데 군대를 겪다보니까 식이요법과 많은 활동량(?)으로 63키로가 됐어요 살이 많이 빠져서 진짜 몸이 가볍다는 걸 처음 느껴보는 것 같아요!
그런데 세 가지 부작용이 있는 것 같더라고요..
따로 운동을 안해서 그런지 살이 물렁물렁(?)한 느낌이 들고 근력이나 근육이란 게 더욱 없어졌어요(원래도 운동 안해서 없었지만ㅎㅎ...)
그리고 원래 삼겹뱃살이었는데 두줄은 사라지고 제일 아래 처진 아랫뱃살이 경계선이 안없어지네요
마지막 고민은 성기 길이를 잴 때 눌러서 재는 치골부위 그쪽 살이 유달리 많은 것 같아요 그래도 예전보다는 많이 빠져서 성기 길이가 이전에는 치골 눌러서도 10센치였는데 지금은 치골 눌러서13센치가 되긴 했어요.. 그래도 여기부분 살도 빼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지금 중요한 시험 준비중이어서 하루에 30분 정도? 꾸준히해서 위의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데 혹시 저처럼 몸무게가 급감하셨던 분이나 운동 잘하시는 분들께 조언좀 받고 싶어요 포럼 보면 되게 같이 고민해주시고 공감해주시는 분들 많아서 이렇게 용기있게 한 번 올려볼게요 답글 마니마니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