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우..난 뭐지..저는..28살때,,사회에서 만난 아는 후배인데.뭐..좋은 호감은 있어지만,,,,딱 사귀는 사이는 아니었는데.버스타는데.안갈려고 하더군요.그래서 저도 술한잔 할려 하면서.같이 한잔하고.노래방에 가서 노래부르면서.,뽀뽀하고,,,,,,이상 생략..다들 빠르시군요.
참고로.군에 있을때는..그런 곳에는 안가봤습니다.그런 식으로 첫관계를 하고 싶지는 않더군요.
뒤돌아 생각해보니 끼부리던 여자들도 많았고 기회도 많았는데 제가 너무나 세상물정 모르던 쑥맥이라서 아무것도 못하다가 20대 중반에 어찌어찌 했네요ㅠㅠ 이제는 알거 다 아는(?) 나이가 되었는데 오히려 연락하는 사람도 몇 없고 예전같은 기회도 없네요ㅠㅠ 시간을 돌리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