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보다 영상이 더 예쁜 배우
일본야동의 특징이 포스터 낚시죠 최근에는 카케이 쥰이랑 마키 이즈나한테 호되게 당한 분들이 꽤나 많으실 거구요. 또 미카미 유아나 하시모토 아리나 같은 극강의 외모를 가진 배우들도 포스터보다 예쁜 케이스는 잘 없는데 포스터보다 실물이 더 예쁜 배우가 한 명 있습니다. 바로 아이네 마리아죠. 포스터만 보면 얼굴 때문에 유명한 배우는 아닐 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실제로 영상 재생하면 진짜 예쁘더라구요. 에이핑크에 오하영 님이랑 닮은 느낌이 살짝 있습니다. 제가 닉값을 좀 하는 편이라 이 배우 시오후키작도 다 찾아봤는데 물도 굉장히 많고 목소리도 귀엽습니다. 또 제가 적당한 뱃살을 좋아해서 토실한 뱃살이 되게 귀엽더라구여. 스즈키 코하루 막바지에 귀여운 뱃살을 생각나게 했습니다. 연기력이 아쉽다는 평이 있지만 저는 얼굴이랑 분수로 만족해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제가 분수충이라 ABP-836이랑 ABP-902 말고는 섣불리 추천해드리기가 좀 그렇네여 ㅎㅎ 저 같은 분수충들은 꼭 보세여 836은 천연즙 시리즈라 꼭 분수충만 추천드리는 작품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