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섬 타이거즈
핸섬 타이거즈 중간부터 봐오다가
오늘 방금 마지막회를 재방송으로 시청했는데 뭔가 너무 찡하네요..
경기하는거 보면서 직접 뛴다는것같은 기분도 느끼고 농구하던 때가 떠올라서 좋았는데 그새 끝나버렸네요
뒷북일지는 모르겠지만 열렬히 응원하던 팬으로 아쉽네요ㅜㅜ
아쉬운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오늘 방금 마지막회를 재방송으로 시청했는데 뭔가 너무 찡하네요..
경기하는거 보면서 직접 뛴다는것같은 기분도 느끼고 농구하던 때가 떠올라서 좋았는데 그새 끝나버렸네요
뒷북일지는 모르겠지만 열렬히 응원하던 팬으로 아쉽네요ㅜㅜ
아쉬운 마음에 적어봤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