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 선배님들
선배님들 안녕하세요.
인생 선배님들의 충고를 얻고자 부족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면
현재 아버지가 정부와 협업하여 1인 개인 사업을 하시는데 이런 이유로 공무원 여자 소개를 받아 보라 하시는 중입니다.
나중에 그 사업이 계속 잘 되고 있다면 제가 이어 받아 할테니 공무원 여자를 만나면 좋을거다 하셔서요.
아버지한테는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안 한다, 누굴 위한 만남이고 결혼 인지 모르겠다라고 언성 높여 얘기 한적도 있지만
지금도 잘 생각해 보라 하십니다. (아버지께서상대방 연락처는 받아 놓으신 상태입니다.)
일단 저는 33살로 8년정도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차로 2시간 반, 기차로 1시간 거리입니다.
저는 서로의 상황이 조금 더 안정권에 들면 2년안으로 결혼 할 생각에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다 해도 1년 ~ 2년은 주말 부부를 하고 추후 여자친구가 제가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걸 여자친구와도 얘기를 나눠 봤구요.
물론 여자친구는 결혼은 좋지만 결혼 후 마주 할 상황들 때문에 확답을 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본다 했습니다.
어려운 결정이겠죠. 연고지 없는 곳에 저 하나만 믿고 내려온다는게요.
저도 이러한 상황을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닥치면 감당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걱정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말씀 대로 한번 소개팅을 봐 볼까 하고 순간 흔들릴 때도 있었습니다...
제 마음은 소개팅은 안하는 쪽이긴 하나
저보다 인생 선배이신 선배님들에게도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 재주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생 선배님들의 충고를 얻고자 부족한 글을 써보고자 합니다.
단도직입적으로 말씀 드리면
현재 아버지가 정부와 협업하여 1인 개인 사업을 하시는데 이런 이유로 공무원 여자 소개를 받아 보라 하시는 중입니다.
나중에 그 사업이 계속 잘 되고 있다면 제가 이어 받아 할테니 공무원 여자를 만나면 좋을거다 하셔서요.
아버지한테는 만나고 있는 사람이 있기 때문에 안 한다, 누굴 위한 만남이고 결혼 인지 모르겠다라고 언성 높여 얘기 한적도 있지만
지금도 잘 생각해 보라 하십니다. (아버지께서상대방 연락처는 받아 놓으신 상태입니다.)
일단 저는 33살로 8년정도 만나고 있는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여자친구와는 장거리 연애 중입니다. 차로 2시간 반, 기차로 1시간 거리입니다.
저는 서로의 상황이 조금 더 안정권에 들면 2년안으로 결혼 할 생각에 있습니다.
현재 여자친구와 결혼을 한다 해도 1년 ~ 2년은 주말 부부를 하고 추후 여자친구가 제가 있는 곳으로 내려와서 살아야 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이 모든 걸 여자친구와도 얘기를 나눠 봤구요.
물론 여자친구는 결혼은 좋지만 결혼 후 마주 할 상황들 때문에 확답을 주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진지하게 고민을 해 본다 했습니다.
어려운 결정이겠죠. 연고지 없는 곳에 저 하나만 믿고 내려온다는게요.
저도 이러한 상황을 생각하고 있지만 막상 닥치면 감당 할 수 있을까? 라는 두려움과 걱정이 들긴 합니다.
그래서 아버지 말씀 대로 한번 소개팅을 봐 볼까 하고 순간 흔들릴 때도 있었습니다...
제 마음은 소개팅은 안하는 쪽이긴 하나
저보다 인생 선배이신 선배님들에게도 조언을 구하고 싶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글 재주가 없어 주저리 주저리 썼습니다.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