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한풀이#5
안녕하세요^^ 오늘도 어김없이
썰을 풀고자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장편(?)으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좀 계신것 같아서
그녀와 조금이나마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면
틈틈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
저도 바쁘고, 그녀도 바쁘기도 하고, 한동안 마법 기간이라
톡으로 안부만 물어보며 지내다 보니 하고싶어집니다..
- 나 : 안한지 너무 오래된거 같은데? 이러다 몽정하겠다 ㅋㅋ
- 여 : 여태 안했어? 난 어제 밤에도 오빠랑 했는데?
- 나 : ㅋㅋㅋㅋ 이런 변태같으니라구. 어떻게 참고 있데?
- 여 : 몰라...... 우울해... 거의 끝나가긴 하는데....
- 나 : 빨리 끝나라~ 보고싶다~~
- 여 : 흥. 내가 보고싶은거냐, 나랑 하고싶은거냐!
- 나 : 아휴~ 당연히 하고싶은거지 ㅋㅋㅋ
- 여 : 칫.. 나도... 오빠 자지 박아놓고 자고싶다....
- 나 : ㅋㅋㅋㅋㅋ 박아놓고 자는건 둘쨰치고 박고싶다!
- 여 : 음. 나 생리할땐 해본적 없는데...
- 나 : ㅋㅋ 생리할때 하면 안좋데. 끝날때까지 좀만 참고 하자
물론,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생리할 때 성관계는 여자의 면역력도 약해지고, 질벽도 얇아지는 시기라
건강에 좋지 않다고 어렴풋 들은 기억이 있어서 그녀를 달래줬습니다.
그 후 3일동안 이런저런 연락만 주고 받다가
- 여 : 끝나따!!!!!!!!!!!!!!!!!!!!!!!!!!!!
- 나 : 오호? 고생했어 ㅋㅋ
- 여 :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 우리 오늘은 밖에서 하자!
- 나 : 밖에서? 야외?
- 여 : 아 이 왕변태 진짜 ㅡㅡ. 모텔가자고!!
- 나 : 아아;; 그래;;;;
- 여 : 내가 방잡고 있을테니깐 거기로 와요!!
유후. 끝났답니다. 이리도 행복할수 없습니다 ㅋㅋ
일하고 있는 중인데, 끝났다는 말에 벌써부터
제 물건은 빨리 싸게 해달라 난리입니다.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 나 : 오늘 몇시에 끝나?
- 여 : 왜? 나 한 6~7시?
- 나 : 나 지금 퇴근할껀데
- 여 : 응? 지금? 벌써? 두신데?
- 나 : 못참겠어 ㅋㅋ 퇴근할테야
- 여 : 음... 그럼 내쪽으로 오고 있어봐
나만 안달난게 아니였나 봅니다 ㅋㅋ
그녀도 30분 후에 퇴근한다고 연락이 옵니다
- 여 : 잠깐 집에 들렸다 가자!
- 나 : 응? 집엔 왜? 집에서 놀게?
- 여 : 아니이! 집에 놓고온거 있어서 그래
- 나 : 그래 그럼~
- 여 : 오빤 차에있어!
- 나 : 응 ㅋㅋ 같이 들어가면 우리 안나올듯
그렇게 집에 잠시 들어간 그녀는
10분 후 쇼핑백을 챙겨 나옵니다.
- 나 : 뭐챙겼어?
- 여 : 여자의 가방을 궁금해 하지마~
- 나 : 예예 그러지요
- 여 : 우리 오빠 자지 잘 있었나 볼까~
운전하고 있는 무방비한 상태에서
제 물건을 쓰담기 시작합니다.
- 나 : 크흠. 운전중이잖아~ 위험해~
- 여 : 운전에 집중하세요~~
하며 제 벨트를 풀고는 팬티속에 답답하게
숨겨져 있던 물건을 꺼내줍니다.
- 여 : 운전에 집중하세요 아저씨~ 운전에 집중 안하니깐 얘가 이러지~
- 나 : 아니.. 옆에서.. 그렇게 만지는데 안서면 고자아닌가..
- 여 : 그런가?
하며 손으로 알부터 귀두까지 부드럽게 어루만져줍니다.
저도 한손으로 그녀의 셔츠 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주물럭 거립니다.
- 여 : 아흠.. 오빠는 손도 큰거 같아. 한손으로 꽉 잡아주는거 보면.
- 나 : 길어야 할땐 다 긴거 같은데?
- 여 : 맞아.. 난 이게 젤 좋아!
하며 신호대기중에 갑자기 제 물건을 입으로 먹어버립니다.
흡 하는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버리니
그녀가 제 물건을 입에 물고 있는체로
- 여 : 그렇게 좋아? 소리를 다내?
- 나 : 놀래서 그런거야 놀래서
손장난을 치다보니 어느덧 모텔 도착!
어라? 오늘은 괜시리 입구서부터 들이대지 않습니다.
- 나 : 오늘은 왜 입구서부터 안덥쳐?ㅋㅋㅋ
- 여 : 응? 아~ 그런게 있어~
아까부터 궁금했던 쇼핑백을 들고 들어오는 그녀.
도대체 뭘까 궁금증이 점점 폭발합니다.
- 여 : 오늘은 나 먼저 씻을께~
하며 화장실로 쏙 들어가버립니다.
씻고 나오자 옷 입고 있는 저를 째려봅니다.
- 여 : 준비자세가 엉망이구만!
- 나 : 벗겨줘 귀차나~
째려보며 해줄건 다 해주는 그녀 ㅋㅋㅋ
벗겨주더니 씻고오라며 화장실로 밀어넣습니다.
- 나 : 알겠어. 알겠어. 씻고 올께~
샤워를 하고 나오니 세상에나...
교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교복스타일의 옷입니다.
- 나 : 뭐지? 뭐야?
- 여 : 뭐긴 뭐야~ 오빠 유니폼 좋아하는거 같아서~
음... 전 사실 섹시해보이네. 이정도 뿐인데..
그래도 준비한게 눈에 보여 고마울 뿐입니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그녀 위로 자연스레 엎드리며
키스를 시작합니다.
생리가 끝나서 그런지 가슴이 전보단 조금은 작아진듯 하나
역시나 위엄은 여전합니다 ㅋㅋ
유두를 살살 꼬집어주니 집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정말 섹스러운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계곡을 오랜만에 방문하니
그녀는 준비성이 좋습니다. 노브라와 노팬티로
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계곡 또한 준비성 철저합니다.
흠뻑 젖은 상태이네요.
- 나 : 언제부터 이랬데?
- 여 : 오빠 퇴근해서 온다고 할때부터..
- 나 : 준비성 좋네. 근데 이렇게 응큼한 보지는 좀 혼나야겠지?
입으로, 손으로 일주일 참았던 제 성욕을 분출합니다.
클리를 이빨로 깨물어주니
아프다 하며 신음을 내는데
아픈건지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하며
제 물건을 입에 물고는 제가 깨물면 자기도 깨물고
제가 혀로 부드럽게 해주면 따라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ㅋㅋ
그녀는 참으로 69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애무를 해줄때면 참지 못하고 제 물건을 언제나
입으로 먹어버립니다.
- 여 : 오빠 이제 넣어줘.. 빨리 오빠 자지 느끼고 싶어
저 역시 빨리 그녀의 조임을 느끼고 싶어서
오늘은 삽입 전 비비기는 생략합니다.
삽입 하려 조준 하고 있는데,
- 여 : 오빠. 그냥 한번에 다 넣어주면 안돼?
안될께 어디 있겠습니까!
그녀의 소원대로 한번에 다 박아버립니다!
제대로 듣는 그녀의 신음소리.
저는 야동을 볼때도 소리를 중요시 하는 사람 인지라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흥분이 배가 됩니다.
- 나 : 이게 제대로 된 신음소리구만?
- 여 : 아흐으.. 여태 참느라 죽는줄 알았어.. 소리 내고 싶었어.
글로 표현 할수 없는게 참으로 아쉬울 정도로
섹시하고 소리도 큽니다 ㅋㅋ
옆방에서 무조건 들리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삽입이라 그런지, 그녀의 조임도 일품입니다.
- 나 : 오늘 제대로 조여주네?
- 여 : 내가 조이는게 아니라, 오빠꺼가 더 커진거 같아.
- 나 : 오래 모아서 그런가?
- 여 : 몰라아.. 끝에 닿는것도 그렇고.. 오늘 더 큰것 같아.
아무래도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늘어났던게 줄어들었나 봅니다.
키스하랴, 가슴 만지랴, 클리 만지랴 바쁩니다.
열심히 삽입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손을 뻗더니 제 애널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뭐하나 그냥 놔둬봅니다. ㅋㅋ 그녀의 행동은
저를 실망시킨적은 없었으니..
살살 만지더니 살짝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네요.
제가 처음이여서 그런지, 느낌이 썩 좋다 할순 없지만
야릇한 느낌이 옵니다.ㅋㅋ
저도 당할수만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액으로 이미 젖어버린 그녀의 애널을 공략해봅니다.
- 여 : 악! 잠깐만! 잘못했어!
- 나 : 먼저 시작하셨잖아요~
하며 살살 문지르다가 저도 똑같이 살짝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잘 들어가 좀 당황했습니다.
중지 한마디 반 정도가 들어가버렸습니다.
물건 삽입하며 손도 같이 움직여주니
그녀의 소리가 한층 더 커지고, 고음이 되버렸습니다.
- 여 : 잘못했어. 잘못했어. 그만. 그만.
- 나 : 그만이라면서 왜 더 조이는건데?
- 여 : 몰라. 미칠것같아 오빠. 나. 나 못참겠어.
그녀의 조임과 애무에 저도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지라
- 나 : 나도.. 나도 쌀것 같다.
- 여 : 싸줘 안에. 완전 많이 싸줘
- 나 : 크흡. 싼다.. 흡!
- 여 : 끄음. 나도오!
하며 둘이 절정에 가버렸습니다.
울컥울컥. 참 많이도 싸더군요.
일주일동안 자위도 안하고 참은 보람이 있습니다.
- 여 : 하으.. 죽을뻔했다..헤..
- 나 : 후.. 나도ㅋㅋ 엄청 쌌는데 나?
- 여 : 괜찮아. 나도 엄청 싼거같아. 빼지말고 잠깐만 있자 우리.
그렇게 삽입한 상태로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정확히 저는 엎드려있었지요 ㅋㅋ
조금 지나자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립니다.
- 여 : 바로는 안되려나?
- 나 : 다시 세우라고? 싼지 얼마 안되서 힘들다~
- 여 : 힝..
이미 사정 후라 발기도 반정도밖에 안되어 있는데
꾸역꾸역 안빠지게 하려고 끙끙거리면서
제 가슴을 빨기 시작합니다. ㅋㅋ
안빠지게 하는게 힘이들긴 들었나 봅니다.
결국 포기한듯 몸을 일으키더니
애널부터 번들거리는 제 물건까지
다 빨아먹겠다는 식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지치지도 않는 그녀입니다..
원래 사정후 20~30분은 지나야 발기가 되는데,
참아서인지, 그녀의 정성에 감동을 받아서 인지
다시 한번 정신 차리고 일어섭니다 ㅋㅋ
- 여 : 헤.. 섰다
하며 위로 올라옵니다.
- 나 : 잘 못한담서, 힘들면 내가 할께
- 여 : 아냐! 해봐야 늘지!
하며 삽입을 시도합니다.
뭔가 그녀의 안에 제 정액이 있는 상태라 그런지
더 끈적거리고, 미끌거리는것 같습니다.
- 나 : 뭔가 안에 들어있는 상태로 하니깐 더 미끌거리는데?
- 여 : 뭔가 더 붙는기분이야.
하며 열심히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 여 : 읍. 너무 깊숙히 박으면 아파
- 나 : 처음해보는것도 아니자나 ㅋㅋ
- 여 : 오빠꺼는 너무 길어. 어디까지 넣어야할지 모르겠어
키스 해달라고 입을 내미니 키스하러 허리를 숙입니다.
이젠 제차례입니다.
열심히 허리를 위로 쳐올려줍니다.
- 여 : 아니이. 내가 할껀...흐아앙..
- 나 : 뭐라고? 나 그럼 가만히 있어?
- 여 : 아니. 더 해줘. 더쌔게. 더 박아줘.
그렇게 두번의 격렬한 관계가 끝나고 보니,
그녀의 옷은 이미 난리가 났습니다.
치마엔 정액이 다 늘러붙어있고,
셔츠는 꾸겨질때로 꾸겨져 있습니다.
- 나 : 옷이 난리가 났구만 ㅋㅋ
- 여 : 이거 다 오빠꺼야. 얼마나 많이 쌋으면..
- 나 : 다 내껀 아닐텐데? 너도 3분의1은 지분 있을껄?
- 여 : 일단 우리 좀 씻자!
말돌리는건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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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그냥 평범한(?) 섹스였던지라,
글로 남길만한게 딱히 없네요 ^^;
오늘도 즐겁고, 섹시하고, 뜨거운밤 되시길 ^^
썰을 풀고자 돌아왔습니다!
이렇게 장편(?)으로 쓸 생각은 없었는데,
읽어주시는 분들이 좀 계신것 같아서
그녀와 조금이나마 색다른 경험을 하게 되면
틈틈히 올려보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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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바쁘고, 그녀도 바쁘기도 하고, 한동안 마법 기간이라
톡으로 안부만 물어보며 지내다 보니 하고싶어집니다..
- 나 : 안한지 너무 오래된거 같은데? 이러다 몽정하겠다 ㅋㅋ
- 여 : 여태 안했어? 난 어제 밤에도 오빠랑 했는데?
- 나 : ㅋㅋㅋㅋ 이런 변태같으니라구. 어떻게 참고 있데?
- 여 : 몰라...... 우울해... 거의 끝나가긴 하는데....
- 나 : 빨리 끝나라~ 보고싶다~~
- 여 : 흥. 내가 보고싶은거냐, 나랑 하고싶은거냐!
- 나 : 아휴~ 당연히 하고싶은거지 ㅋㅋㅋ
- 여 : 칫.. 나도... 오빠 자지 박아놓고 자고싶다....
- 나 : ㅋㅋㅋㅋㅋ 박아놓고 자는건 둘쨰치고 박고싶다!
- 여 : 음. 나 생리할땐 해본적 없는데...
- 나 : ㅋㅋ 생리할때 하면 안좋데. 끝날때까지 좀만 참고 하자
물론, 뭐가 진실인지는 모르지만 제가 알고 있는 지식으로는
생리할 때 성관계는 여자의 면역력도 약해지고, 질벽도 얇아지는 시기라
건강에 좋지 않다고 어렴풋 들은 기억이 있어서 그녀를 달래줬습니다.
그 후 3일동안 이런저런 연락만 주고 받다가
- 여 : 끝나따!!!!!!!!!!!!!!!!!!!!!!!!!!!!
- 나 : 오호? 고생했어 ㅋㅋ
- 여 : 참느라 죽는줄 알았네. 우리 오늘은 밖에서 하자!
- 나 : 밖에서? 야외?
- 여 : 아 이 왕변태 진짜 ㅡㅡ. 모텔가자고!!
- 나 : 아아;; 그래;;;;
- 여 : 내가 방잡고 있을테니깐 거기로 와요!!
유후. 끝났답니다. 이리도 행복할수 없습니다 ㅋㅋ
일하고 있는 중인데, 끝났다는 말에 벌써부터
제 물건은 빨리 싸게 해달라 난리입니다.
도저히 안되겠습니다.
- 나 : 오늘 몇시에 끝나?
- 여 : 왜? 나 한 6~7시?
- 나 : 나 지금 퇴근할껀데
- 여 : 응? 지금? 벌써? 두신데?
- 나 : 못참겠어 ㅋㅋ 퇴근할테야
- 여 : 음... 그럼 내쪽으로 오고 있어봐
나만 안달난게 아니였나 봅니다 ㅋㅋ
그녀도 30분 후에 퇴근한다고 연락이 옵니다
- 여 : 잠깐 집에 들렸다 가자!
- 나 : 응? 집엔 왜? 집에서 놀게?
- 여 : 아니이! 집에 놓고온거 있어서 그래
- 나 : 그래 그럼~
- 여 : 오빤 차에있어!
- 나 : 응 ㅋㅋ 같이 들어가면 우리 안나올듯
그렇게 집에 잠시 들어간 그녀는
10분 후 쇼핑백을 챙겨 나옵니다.
- 나 : 뭐챙겼어?
- 여 : 여자의 가방을 궁금해 하지마~
- 나 : 예예 그러지요
- 여 : 우리 오빠 자지 잘 있었나 볼까~
운전하고 있는 무방비한 상태에서
제 물건을 쓰담기 시작합니다.
- 나 : 크흠. 운전중이잖아~ 위험해~
- 여 : 운전에 집중하세요~~
하며 제 벨트를 풀고는 팬티속에 답답하게
숨겨져 있던 물건을 꺼내줍니다.
- 여 : 운전에 집중하세요 아저씨~ 운전에 집중 안하니깐 얘가 이러지~
- 나 : 아니.. 옆에서.. 그렇게 만지는데 안서면 고자아닌가..
- 여 : 그런가?
하며 손으로 알부터 귀두까지 부드럽게 어루만져줍니다.
저도 한손으로 그녀의 셔츠 속으로 들어가 가슴을 주물럭 거립니다.
- 여 : 아흠.. 오빠는 손도 큰거 같아. 한손으로 꽉 잡아주는거 보면.
- 나 : 길어야 할땐 다 긴거 같은데?
- 여 : 맞아.. 난 이게 젤 좋아!
하며 신호대기중에 갑자기 제 물건을 입으로 먹어버립니다.
흡 하는 신음소리가 저도 모르게 튀어나와버리니
그녀가 제 물건을 입에 물고 있는체로
- 여 : 그렇게 좋아? 소리를 다내?
- 나 : 놀래서 그런거야 놀래서
손장난을 치다보니 어느덧 모텔 도착!
어라? 오늘은 괜시리 입구서부터 들이대지 않습니다.
- 나 : 오늘은 왜 입구서부터 안덥쳐?ㅋㅋㅋ
- 여 : 응? 아~ 그런게 있어~
아까부터 궁금했던 쇼핑백을 들고 들어오는 그녀.
도대체 뭘까 궁금증이 점점 폭발합니다.
- 여 : 오늘은 나 먼저 씻을께~
하며 화장실로 쏙 들어가버립니다.
씻고 나오자 옷 입고 있는 저를 째려봅니다.
- 여 : 준비자세가 엉망이구만!
- 나 : 벗겨줘 귀차나~
째려보며 해줄건 다 해주는 그녀 ㅋㅋㅋ
벗겨주더니 씻고오라며 화장실로 밀어넣습니다.
- 나 : 알겠어. 알겠어. 씻고 올께~
샤워를 하고 나오니 세상에나...
교복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정확히 말하자면 교복스타일의 옷입니다.
- 나 : 뭐지? 뭐야?
- 여 : 뭐긴 뭐야~ 오빠 유니폼 좋아하는거 같아서~
음... 전 사실 섹시해보이네. 이정도 뿐인데..
그래도 준비한게 눈에 보여 고마울 뿐입니다.
침대 위에 누워있는 그녀 위로 자연스레 엎드리며
키스를 시작합니다.
생리가 끝나서 그런지 가슴이 전보단 조금은 작아진듯 하나
역시나 위엄은 여전합니다 ㅋㅋ
유두를 살살 꼬집어주니 집에서는 들어보지 못한
정말 섹스러운 신음소리가 나오기 시작합니다.
그녀의 계곡을 오랜만에 방문하니
그녀는 준비성이 좋습니다. 노브라와 노팬티로
교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그녀의 계곡 또한 준비성 철저합니다.
흠뻑 젖은 상태이네요.
- 나 : 언제부터 이랬데?
- 여 : 오빠 퇴근해서 온다고 할때부터..
- 나 : 준비성 좋네. 근데 이렇게 응큼한 보지는 좀 혼나야겠지?
입으로, 손으로 일주일 참았던 제 성욕을 분출합니다.
클리를 이빨로 깨물어주니
아프다 하며 신음을 내는데
아픈건지 좋은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녀가 자연스럽게 69자세를 취하며
제 물건을 입에 물고는 제가 깨물면 자기도 깨물고
제가 혀로 부드럽게 해주면 따라서 부드럽게 해줍니다 ㅋㅋ
그녀는 참으로 69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애무를 해줄때면 참지 못하고 제 물건을 언제나
입으로 먹어버립니다.
- 여 : 오빠 이제 넣어줘.. 빨리 오빠 자지 느끼고 싶어
저 역시 빨리 그녀의 조임을 느끼고 싶어서
오늘은 삽입 전 비비기는 생략합니다.
삽입 하려 조준 하고 있는데,
- 여 : 오빠. 그냥 한번에 다 넣어주면 안돼?
안될께 어디 있겠습니까!
그녀의 소원대로 한번에 다 박아버립니다!
제대로 듣는 그녀의 신음소리.
저는 야동을 볼때도 소리를 중요시 하는 사람 인지라
그녀의 신음소리를 들으니 흥분이 배가 됩니다.
- 나 : 이게 제대로 된 신음소리구만?
- 여 : 아흐으.. 여태 참느라 죽는줄 알았어.. 소리 내고 싶었어.
글로 표현 할수 없는게 참으로 아쉬울 정도로
섹시하고 소리도 큽니다 ㅋㅋ
옆방에서 무조건 들리겠다 싶을 정도입니다.
오랜만에 삽입이라 그런지, 그녀의 조임도 일품입니다.
- 나 : 오늘 제대로 조여주네?
- 여 : 내가 조이는게 아니라, 오빠꺼가 더 커진거 같아.
- 나 : 오래 모아서 그런가?
- 여 : 몰라아.. 끝에 닿는것도 그렇고.. 오늘 더 큰것 같아.
아무래도 한동안 안해서 그런지 늘어났던게 줄어들었나 봅니다.
키스하랴, 가슴 만지랴, 클리 만지랴 바쁩니다.
열심히 삽입 하고 있는데 갑자기 그녀가
손을 뻗더니 제 애널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뭐하나 그냥 놔둬봅니다. ㅋㅋ 그녀의 행동은
저를 실망시킨적은 없었으니..
살살 만지더니 살짝 넣었다 뺏다를 반복하네요.
제가 처음이여서 그런지, 느낌이 썩 좋다 할순 없지만
야릇한 느낌이 옵니다.ㅋㅋ
저도 당할수만은 없다 라는 생각으로
액으로 이미 젖어버린 그녀의 애널을 공략해봅니다.
- 여 : 악! 잠깐만! 잘못했어!
- 나 : 먼저 시작하셨잖아요~
하며 살살 문지르다가 저도 똑같이 살짝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제가 생각했던것보다 잘 들어가 좀 당황했습니다.
중지 한마디 반 정도가 들어가버렸습니다.
물건 삽입하며 손도 같이 움직여주니
그녀의 소리가 한층 더 커지고, 고음이 되버렸습니다.
- 여 : 잘못했어. 잘못했어. 그만. 그만.
- 나 : 그만이라면서 왜 더 조이는건데?
- 여 : 몰라. 미칠것같아 오빠. 나. 나 못참겠어.
그녀의 조임과 애무에 저도 이미 한계점에 다다른지라
- 나 : 나도.. 나도 쌀것 같다.
- 여 : 싸줘 안에. 완전 많이 싸줘
- 나 : 크흡. 싼다.. 흡!
- 여 : 끄음. 나도오!
하며 둘이 절정에 가버렸습니다.
울컥울컥. 참 많이도 싸더군요.
일주일동안 자위도 안하고 참은 보람이 있습니다.
- 여 : 하으.. 죽을뻔했다..헤..
- 나 : 후.. 나도ㅋㅋ 엄청 쌌는데 나?
- 여 : 괜찮아. 나도 엄청 싼거같아. 빼지말고 잠깐만 있자 우리.
그렇게 삽입한 상태로 잠시 누워있었습니다.
정확히 저는 엎드려있었지요 ㅋㅋ
조금 지나자 그녀가 엉덩이를 들썩들썩 거립니다.
- 여 : 바로는 안되려나?
- 나 : 다시 세우라고? 싼지 얼마 안되서 힘들다~
- 여 : 힝..
이미 사정 후라 발기도 반정도밖에 안되어 있는데
꾸역꾸역 안빠지게 하려고 끙끙거리면서
제 가슴을 빨기 시작합니다. ㅋㅋ
안빠지게 하는게 힘이들긴 들었나 봅니다.
결국 포기한듯 몸을 일으키더니
애널부터 번들거리는 제 물건까지
다 빨아먹겠다는 식으로 애무를 시작합니다.
지치지도 않는 그녀입니다..
원래 사정후 20~30분은 지나야 발기가 되는데,
참아서인지, 그녀의 정성에 감동을 받아서 인지
다시 한번 정신 차리고 일어섭니다 ㅋㅋ
- 여 : 헤.. 섰다
하며 위로 올라옵니다.
- 나 : 잘 못한담서, 힘들면 내가 할께
- 여 : 아냐! 해봐야 늘지!
하며 삽입을 시도합니다.
뭔가 그녀의 안에 제 정액이 있는 상태라 그런지
더 끈적거리고, 미끌거리는것 같습니다.
- 나 : 뭔가 안에 들어있는 상태로 하니깐 더 미끌거리는데?
- 여 : 뭔가 더 붙는기분이야.
하며 열심히 엉덩방아를 찧습니다.
- 여 : 읍. 너무 깊숙히 박으면 아파
- 나 : 처음해보는것도 아니자나 ㅋㅋ
- 여 : 오빠꺼는 너무 길어. 어디까지 넣어야할지 모르겠어
키스 해달라고 입을 내미니 키스하러 허리를 숙입니다.
이젠 제차례입니다.
열심히 허리를 위로 쳐올려줍니다.
- 여 : 아니이. 내가 할껀...흐아앙..
- 나 : 뭐라고? 나 그럼 가만히 있어?
- 여 : 아니. 더 해줘. 더쌔게. 더 박아줘.
그렇게 두번의 격렬한 관계가 끝나고 보니,
그녀의 옷은 이미 난리가 났습니다.
치마엔 정액이 다 늘러붙어있고,
셔츠는 꾸겨질때로 꾸겨져 있습니다.
- 나 : 옷이 난리가 났구만 ㅋㅋ
- 여 : 이거 다 오빠꺼야. 얼마나 많이 쌋으면..
- 나 : 다 내껀 아닐텐데? 너도 3분의1은 지분 있을껄?
- 여 : 일단 우리 좀 씻자!
말돌리는건 선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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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뒤로는 그냥 평범한(?) 섹스였던지라,
글로 남길만한게 딱히 없네요 ^^;
오늘도 즐겁고, 섹시하고, 뜨거운밤 되시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