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경합니다 관리자님
눈팅으로만 6Lv을 찍은 아씨 회원입니다. 눈팅만 하던 제가 이렇게 글을 쓰는 이유는 다름아닌 얼마전 올라온 글 하나 때문입니다. 회원중 한분이 아씨를 깨끗한 사이트라고 칭찬하는 글이었는데 거기에 달린 관리자분의 댓글이 참으로 인상깊고 느낀바가 많아 이렇게 글로나마 생각을 전해봅니다. 아씨만큼 관리자분이 열심히 관리하고 안정적인 분위기를 유지하는 사이트가 몇이나될까요...댓글을 달거나 게시물을 올리는 회원분들도 모두 좋은분들같고... 국내에 존재하는 모든 커뮤니티 사이트가 아씨회원분들 정도만 되도 참 깔끔하겠다는 생각이 가끔듭니다. 관리자님의 사이트를 만든 취지도 너무 마음에듭니다. (관리자님을 찬양하는 글은 아닙니다.ㅎㅎ) 그냥 이 글을 통해 관리자님과 아씨회원님들께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저는 이 뒤로도 눈팅만 할 날이 더 많겠지만 아씨회원의 일부임을 자랑스럽게 느끼며 항상 감사하다는 생각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두서없이 갑자기 든 생각을 늘어놓은 글 읽어주셔서 참 감사하고 멋진 불금 되시기 바랍니다.


